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댄스 완전 문외한이 봐도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댄스입니다. 댄스를 보고 이렇게 감동받고 흥분한 적이 없는데, 몇년만 젊었어도 진짜 춤바람이 나지 않았을까 싶음. 솔직히 단 한 동작도 못 따라하겠긴 하다만 . . . ^^;;;;
고화질이라 동영상이 좀 끊길 수도 있는데 반드시 좋은 회선에 좋은 컴퓨터에서 전체 다운로드를 잘 받아서 보시길. 품질 절대 보증함!!!
프랑스애들이라서 그런지 위키에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도 뒤의 사이트에 가보면 정보들이 많음.
쌍둥이들의 이름은 각각 로랑 부르주아와 래리 부르주아고요. 올해 스물둘되는 청년들이고, 놀랍게도 둘 다 키가 190 이나 됨!
힙합 장르 중 하나인 팝핀인가 스타일 무브인가 뭔가 장르의 춤을 춘다는군요. 격년으로 치뤄지는 프랑스의 길거리 댄스 배틀, Juste Debout 을 통해 데뷔했답니다.
암튼, 왜 비보이들이 춤에 환장하는지 격하게 이해되기 시작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