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욱 교수의 원자력의 미래 강연을 듣고
장정욱 교수의 강연은 잘 준비된 자료와 해박한 지식 등 오래 만에 들을 만한 강연이었다. 더구나 그는 자신의 e-메일 주소를 알려주고 언제든지 대화하자는 개방성도 보여주었다. 원자로의 배관들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렇지만 몇 가지 이견들이 있어서 여기에 올린다.
석탄 화력발전소와 쓰레기 ,미세먼지
석탄화력 발전소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공해물질이 배출된다. 원자력발전소와는 다르게 규제가 너무나 적다.
다음 보고서를 보면 tp://www.catf.us/resources/publications/files/Dirty_Air_Dirty_Power.pdf ):
* 미국 화력발전소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는 매년 2800명의 폐암을 비롯하여 거의 2,4000명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미세 입자에 노출되어 조기 사망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명 단축은 14년이다. 수십만 명의 미국인들이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 입자와 연관된 천식, 심장 질환 그리고 호흠기 문제들을 앓는다. 이 질병들은 수만 건의 읍급실 방문, 입원, 그리고 잃어버린 노동일로 귀착된다.
화력발전 오염은 매년 38200건의 치명적이지 않은 심장 마비에 책임이 있다.
노인 , 어린이 그리고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입자에 의해 가장 심하게 영향을 받는다.
석탄화력 근처의 대도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그 충격을 가장 예민하게 받는다-그들의 그 원인의 사망률은 석탄 화력발전소가 거의 없거나 없는 지역들보다 훨씬 더 높다.
또한 다음 기사를 보면 :
Boxer: EPA should regulate coal-fired power plant waste
Read more: http://www.thesunnews.com/2009/01/08/956439/boxer-epa-should-regulate-coal.html#ixzz1PJTP1F96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석탄재가 안전하게 저장되게 하기 위해 연방규제가 필요하다고 캘리포니아 민주당 상원의원 Barbara Boxer가 이스트 테네시의 10억 갤런의 유독성 슬러지 스필에 관한 상원청문회에서 말했다. 얼마나 많은 석탄재가 어디에 얼마나 많이 저장되는지 전혀 명확하지 않다. 환경보호청은 그 숫자를 추적하지 않는다. 미국 석탄재 협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2007년에 석탄 화력발전소는 1억3100만 톤의 석탄재를 발생시켰다.
미국의 수백 개의 석탄재 덤프들은 수백만 파운드의 비소, 납, 카드뮴, 수은, 크롬 같은 유독성 금속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암을 유발하거나 신경계와 폐를 손상 시킬 수 잇다.
EPA는 2000년 클린턴 행정부 당시 석탄재를 위험한 쓰레기로 규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건조한 조건들에서 저장되는 석탄재들은 콘크리트, 벽판(wallboard)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제품용으로 팔린다.
핵공학자인 J.Sutherland에 따르면 (http://www.energypulse.net/centers/article/article_display.cfm?a_id=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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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너지 사용으로부터 나오는 대기 오염물질과 고체 쓰레기(2000년 기준 ,100만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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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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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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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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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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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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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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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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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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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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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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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
3
|
9,000
|
>300
|
|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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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2
|
<0.5
|
5
|
4,000
|
|
|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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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10
|
2
|
200
|
9,000
|
15
|
|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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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3
|
100
|
200
|
5,000
|
50
|
|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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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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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0
|
0
|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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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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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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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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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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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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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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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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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전 세계적으로 4만 톤의 핵폐기물이 나오는데 , 이와는 대조적으로 화석연료에서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쓰레기 양은 매년 280억 톤 =관리되는 핵폐기물의 70만 배!!!!!!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화석연료 공해로 매년 300만 명이 죽는다.“
“원자폭탄 만들기”(http://www.yes24.com/24/Goods/346210?Acode=101 )의 저자인 로즈에 따르면 (http://www.nci.org/conf/rhodes/index.htm ):
“1000 MW 천연가스 발전소는 매일 5.5톤의 황산화물, 21톤의 질소산화물, 1.6톤의 일산화탄소, 그리고 0.9톤의 미세입자들을 방출한다. ”
분열 생성물의 종류와 수명
장정욱 교수는 5개월이 지난 후 지금도 진행형이라고 주장한다. 지금도 진행 중이지만 , 핵분열 생성물에 의한 방사능 세기는 이미 엄청 줄어들었을 것이다. 1-2년 후면 100 베크렐 이하로 떨어진다.
아래 그림에서 명백하게 보이듯이, 핵분열 생성물들의 방사능 세기는 10^15 베크렐에서 10년 후에는 25베크렐 이하로 떨어진다. (참고로 1kg의 커피는 1000베크렐의 방사능, 1kg 의 화강암도 1000베크렐의 방사능을 갖는다.(http://www.world-nuclear.org/education/ral.htm))
(출처 , Hore-lacy, “nuclear power and global warming ” )
그림이 안 올라와서^^
더구나 그것이 퍼지면서 거리 d에 대해 그 면적은 d^2으로 불어남으로, 방사능의 세기는 급속히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