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의학과 신약 개발
-
+
|
Writer : Gilmour
Date : 11-08-10 23:48
Hit : 3645
|
|
|
Trackback URL : http://www.skepticalleft.com/bbs/tb.php/01_main_square/97198
|
|
|
(이하 번역문)
2009년 11월 19일
일본제약공업협회(이하, 제약협)은 11월 27일(2009년으로 추정되네요)부터, "신약의 가치"를 테마로 한 "굿 커뮤니케이션09-10"캠페인을 개시합니다. 제약협에서는, 제약산업과 의약품에 대한 일반인들의 폭 넓은 이해와 신뢰를 얻기 위해,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약협 메세지 "굿 커뮤니케이션"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계속적으로 실시하여, 제약산업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촉진함과 더불어 "보이는 산업" 으로서의 인식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신약개발의 성공확률 1/20,000에 촛점을 맞춘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기획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획의도
1. 신약개발은 매년 어려워지고 있어, 최근 연구의 성공확률은 1/21,677로 1/20000을 하회하는 확률을 기록하고 있음.(출전 : 製薬協発行のDATA BOOK2009)
2. "신약개발의 성공확률 1/20,000"을 어필하는 것으로, 일반인들의 신약개발의 연구 활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며, 연구개발형의 제약기업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3. 신약개발의 연구의 어려움을 전달하며, 신약 개발에 대해 단순히 어렵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을 넘어, 그 끝에는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꿈을 향하여 도전 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한다.
캠페인의 전개 방법
1. 일반 및 업계를 대상으로 한 광고
2. 포스터 배부
3. 주요 도시의 전철 내 광고
4. 잡지광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프리페이퍼 광고
5. 제약협 웹 사이트 상에서의 컨텐츠 제공
6. 배너 광고
7. 건강관련 웹사이트에서의 배너 광고
..... (후략)
---------------------------------------------------------------------------------
한국 사람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의학에 대한 기대 라는 게 얼마나 근거가 없는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네요. 과학과 의학을 바탕으로 한 신약 개발만 해도 이렇게 어려운데, 한약에서 신약 개발을 할 확률이라는 게 과연 생각만큼 그렇게 쉬울까요?
이렇게 어려운 게 신약 개발인데, 전에 몇 번 회자 되었던 편강세 한의원에서 했던 허접한 실험(이라고 부르기도 뭣 하네요)도 그렇고, 다들 한의학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나도 과대평가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저는 한 1/100 이나, 1/1,000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약개발, 참 어렵긴 어렵네요.
그런데도 이 나라는 아예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인 한약개발한답시고 또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사행심리가 지배하는 나라라고밖에는 . . .
|
|
|
 |
말러리안//
잘나가다 삼천포..
말뿐이면 나발인거 아시면서. 실질적으로 스톱을 시켜주셔야지..
어제도 한떡밥 오늘도 한떡밥..
[현대의료기기 등의 힘을 빌려 억지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한의학의 생명을 연장시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던지시더니..
오늘도 트롤처럼, "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막 내뱉지마쑈..좀..
|
|
|
 |
말러리안//
게다가 너무 진지하게 또 한떡밥 던지는데 깜빡하면 cow가 넘어가겠구료.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
나발소리만 들으면 촥촥 감기고 감칠맛납니다.
나도 옛소..고지혈증 치료제 "홍국" 떡밥.
|
|
|
 |
길님/
양의학에서도 처음에는 신약 개발이 상대적으로 쉬었던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즉 신약개발은 일반적으로 S 자형 곡선을 따릅니다
한약은 이제야 시작되엇기 때문에 비용도 시간도 노력도 적게 들여서 가능할 수가 있읍니다
물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렇지만 양약에 대한 사실을 한의학에 투영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
|
|
 |
doomer/
신약이라는 것은 새로운 후보 물질(혹은 치료법)이 기존의 치료법 대비 효과 및 부작용에서 우월하거나 최소한 동등하다는 것을 실험실에서의 실험, 동물실험과 다단계 임상시험을 거쳐서 인정받아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로또와 비슷한 것이죠.
한약 신약이라는 것도 신약으로서 인정을 받으려면 같은 프로세스를 통과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양약 신약이니 한약 신약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한약에 포함된 성분을 가지고 신약을 개발한다는 것도 기존의 신약 개발과 매 한가지입니다. "한약 신약은 이제야 시작되었기 때문에 비용도 시간도 노력도 적게 들여서 가능할 수가 있읍니다." 라니... 잘 모르면 단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되는 법입니다.
|
|
|
 |
athina//
서로 빨아주는 싸이튼가 정말?
논의 이전에,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Scientific Skepticism"<====> "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이런 단어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시오?
아무렇지 않게 된거요?
말러리안 개과천선시킬래도
안돼서 트롤이라 생각하고 마는거요?
|
|
|
 |
athina//
"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
"현대의료기기 등의 힘을 빌려 억지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한의학의 생명을 연장시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Scientific Skepticism"을 표방하는 싸이트 운영자가
사실관계 상관않고 이런말 스스럼없이 하는거 보면,
말러리안이 10년은 더 연구하고 한의약에 대한 결론 내려야할 거 같다는 생각 눈꼽만큼 들지 않았쏘?ㅎㅎㅎㅎㅎ
|
|
|
 |
athina /
님은 근거를 댈 수 있나요?
|
|
|
 |
whitenight/
무슨 소리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라는 것 까지만 알겠네요.
doomer/
기존의 상식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는 쪽에 입증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한약재에서 출발한 신약도 기존 신약과 똑같은 프로세스를 거쳐서 검증되어야 하므로 성공 가능성이 로또이기는 마찬가지라는 것이 위에서 내가 이야기한 것인데, 이는 근거를 대고 말고 할 것도 없는 상식적인 주장입니다.
반면 님은 "한약 신약은 이제야 시작되었기 때문에 비용도 시간도 노력도 적게 들여서 가능할 수가 있읍니다."라는 기존의 상식에 어긋난 주장을 하고 있으므로 근거를 대야 하는 쪽은 님인 것이지요.
|
|
|
흑진주 |
11-08-11 23:18 |
|
|
 |
흑진주/
양약 신약 개발에 대한 글은 나도 이미 읽은 바가 있읍니다
그건 다 아는 사실이고 문제는 한약개발에 양약과 같은 천문학적 돈이 들어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대라는 것인데?
athina/
님은 수확체감의 법칙을 모르시나 보네요^^
|
|
|
흑진주 |
11-08-11 23:38 |
 |
doomer/생활 속에서 양약, 한약.. 그런 식의 표현이 쓰이지만 양약, 한약이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신약개발의 경기장에서는요.
그걸 모른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의 얕은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죠.
과학사가가 아닌 과학자가 서양천문학, 동양천문학을 따로 논하고,
해석학을 가르치는 서양수학과와 칠정산을 가르치는 동양수학과가 있는게 아닙니다.
서양천문학은 전파망원경과 허블망원경 같은 대기권 밖의 광학망원경을 만들어서 큰 돈이 들고
동양천문학은 첨성대와 혼천의를 만들면 되니까 돈이 덜 드는게 아닙니다.
쯧쯧.
|
|
|
 |
흑진주/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양의학과 한의학이 같은 거였읍니까?
양약ㄱ과 한약이 같다는 근거는 어디에서?
|
|
|
흑진주 |
11-08-12 00:11 |
 |
|
doomer/대학에 동양천문학과, 서양천문학과 따로 있어야 됩니까? 어리석긴..
|
|
|
 |
doomer/
관련해서 논의하려면 상식적인 수준의 이야기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의학이 있을 뿐이지 양의학이란 것은 따로 없습니다.
현대의학은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받아들여지는 '의학'이지요.
건축학의 원리는 전 세계에서 동일합니다. 지구상 어느 곳에 지어진 전통건축도 현대 건축학이 밝혀낸 원리를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위에 흑진주 님 말씀처럼 동양천문학, 동양수학이 따로 있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신약 개발'이라는 것은 그 개념 자체가 현대의학적인 것입니다. 기존의 치료법과 비교하여 효과 및 부작용에서 우월하거나 최소한 동등하다는 것을 실험실 연구, 동물 실험, 다단계 임상 시험을 거쳐서 증명해 내야 '신약'으로서 각국 정부의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한약 신약'이라는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은 '신약'이 아니라 그냥 돌팔이 약장수의 약인 것이죠.
한약재로부터 영감을 얻은 신약은 무슨 용가리 통뼈라서 이러한 프로세스를 손쉽게 돌파할 수 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렇지 않다고 봐야겠지요. 기존의 신약 후보 물질들도 다 실험실 플라스크 내에서 효과를 보이고 화학 구조식으로 봐도 뭔가 효과가 있으리란 예상이 되고, 동물 실험에서도 괜찮은 효과를 보여서 연구가 진행되는 것들입니다. 그럼에도 임상 시험에서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발견되거나, 혹은 효과가 예상보다 신통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약으로 승인받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거지요.
잘 모르면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안 그러면 망신만 당하는 겁니다. 반면 교사로서 독자들에게 읽을 거리를 줄 수야 있겠지만...
|
|
|
 |
athina//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96687&sca=&sfl=mb_id%2C0&stx=sunnycow]<===여기 댓글 새록새록 새겨읽고 되새김질 앞으로취침 뒤로취침하고 오시죠.
0.한약은 왜 약사법상 농산물이요????? 150년 전에 약은 한약이었는데. 지금은 왜 농산물이죠????
1."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몇조라면 최소 2조 이상을 뜻하는데? 사실근거있다는거요뭐요???
2."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 <====조인스정, 스티렌정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현대의료기기 등의 힘을 빌려 억지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한의학의 생명을 연장시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쪈다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들은 그렇게 하나보네.ㅋㅋㅋㅋㅋ
4."Scientific Skepticism"을 표방하는 싸이트 운영자가
사실관계 상관않고 이런말 스스럼없이 하는거 보면,
말러리안이 10년은 더 연구하고 한의약에 대한 결론 내려야할 거 같다는 생각 눈꼽만큼 들지 않았쏘?ㅎㅎㅎㅎㅎ
<====그럼??? 앞으로 20년? 30년? 더 연구하란말이군ㅋㅋㅋ
|
|
|
 |
athina//
5.[기존의 상식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는 쪽에 입증책임이 있는 것입니다.]<====신약개발이 1/20000 확률뚫어야한다는게상식인데. 조인스정, 스티렌정 이 2가지 천연물신약도 1/20000 확률뚫었다는 근거는????
6.[의학이 있을 뿐이지 양의학이란 것은 따로 없습니다.]
[동양천문학, 동양수학이 따로 있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근데??? 어째서 유독 양의료기는 따로 있다고 일특위나 말러리안은 막무가내죠????
7.[현대의학은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받아들여지는 '의학'이지요. ]<===그래서 이론도 현대과학적이라고???요.
8.['신약 개발'이라는 것은 그 개념 자체가 현대의학적인 것입니다.]<===그래서 이론도 현대과학적이라고???요.
9.['한약 신약'이라는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연물신약이라고 있잖쑈???? 화학합성약에 대비되는 개념아니요????
10.[한약재로부터 영감을 얻은 신약은 무슨 용가리 통뼈라서 이러한 프로세스를 손쉽게 돌파할 수 있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그렇지 않다고 봐야겠지요. ]<===의사 맞습니까??? 맞다면 몰상식이 쪄시는구료.ㅎㅎㅎㅎㅎ
11.[기존의 신약 후보 물질들도 다 실험실 플라스크 내에서 효과를 보이고 화학 구조식으로 봐도 뭔가 효과가 있으리란 예상이 되고, 동물 실험에서도 괜찮은 효과를 보여서 연구가 진행되는 것들입니다.]<===실험실 세포랑 사람몸속에 있는 세포랑 동물세포랑 오욕칠정마음의 다양한 돌발변수있는 사람세포랑 같다???
12.[임상 시험에서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발견되거나, 혹은 효과가 예상보다 신통찮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약으로 승인받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거지요. ]<===효과란 뭘 말하는거요? 그리고, 약의 정의상 당연한 이야기 아뇨???ㅋㅋㅋ(식품과 화학합성 인공창조물 차이모르는 거보니 의사아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잘 모르면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안 그러면 망신만 당하는 겁니다. 반면 교사로서 독자들에게 읽을 거리를 줄 수야 있겠지만...]<===아놔. 당신은 뭘 알고 말하는지 ㅎㅎㅎ. 자해 그만하시죠..
14. 특이도 민감도있는 기시물질 1개를 기준으로 검증한걸 약이라하고, 농산물은 그렇지않고.
15. //래씽커 좀 대령해보시오. 말러리안은 싱거워서 더 씹어봐야 헛배만 부르고.
16. rathinker// 자칭타칭 "과학적 회의주의자"의 터줒대감으로 대접받고 있으면서, 숨어있지말고 이쯤에서 "짠"하고 나오시구료.
|
|
|
 |
whitenight//
님의 글을 대충 훑어 봤습니다.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지 않나 싶습니다.
[한의학은 사기라는데 동의한다. 의료기기 일원화를 하면 사기까 뽀록나니, 그렇게 해서 사기꾼을 몰아내자.]
맞게 이해했나요?
아시다시피 의학은 하나요, 의사도 하나요, 의료기기도 하나입니다.
동양의학, 서양의학, 한의학, 양의사, 한의료기기, 양의료기기 나눌 문제가 아니지요.
님의 의견에 완전 동의합니다.
의료기기는 의사라면 누구나 사용해도 됩니다.
한의사도 의사라면 당연히 의료기기를 사용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님은 한의사가 사기라는 전제에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한의사의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
의사가 아닌 자에게 의료기기를 사용하게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
|
 |
다들 whitenight님을 별종 취급하고 논리가 황당하다고 느끼는 모양입니다.
그렇지만 whitenight님은 결코 특이하지가 않습니다.
거의 모든 한의사들은 whitenight님과 똑같은 사고회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전형적인 한의사라는 거지요.
|
|
|
 |
화이트나이트라는 분은 쑥에서 추출한 스티렌을 '한약 신약'이라 생각하나 봅니다. 한의사들이 전세계 식물 성분에 대해 전세라도 낸 줄 아는가 보군요. 어디 외국에 가서 그런 이야기라도 하면 대망신을 당할 겁니다. 이봐요. 티벳 전통 의술, 일본 전통 의술, 중국 전통 의술, 인도 전통 의술 등의 명성이 세계적으로는 한국 전근대 의술보다 그나마 더 높아요.
버드나무 껍질에서 아스피린이 개발되고, 주목에서 탁솔이라는 항암제가 개발되었으니 이것도 한약 신약이라고 우기면 어떨까 싶네요.
천연물 신약이나 합성 신약이나 신약 개발에서는 똑같은 프로세스를 거치는 것입니다. 기존의 치료 약물에 비해 우수하거나 최소한 같은 수준의 효과와 안전성이 있는 것이 여러 단계를 거쳐 확실히 검증이 된 물질만 신약으로 인정받는 겁니다. 천연물 신약과 한방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고 오지랖도 참 넓군요.
화이트나이트라는 분이 어차피 알아먹지는 못하겠지만, 독자들을 위해 댓글을 쓰는 것입니다.
|
|
|
 |
athina//
왜 농산물이냐니까???요.
번호붙여놓은거는 막무가내로 싹 무시하시네.
독자도 나도 풍월읊는 강아지도 알아먹게 번호대로..ㅎㅎ부탁하오..
약의 정의와 한약이 약사법상에 농산물로 올려진 점, 여기서 혼동이 생기는거래도 그러시네..
미안하지만, 래씽커 정도 돼야 토론이 될거 같쑈만.
꿩대신 닭이라고, 일단 번호대로 대답한번 다시 해보쑈.
|
|
|
 |
whitenight/
님의 글은 나한테는 독해 불능입니다.
위의 댓글은 님과의 토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독자를 위한 것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
|
|
 |
whitenight/
"양과학은 없어도 양의료기기는 있다" - 양의료기기란 말은 댁 머리속에만 있는 말입니다. 댁에게 저런 말을 한 건 이곳의 누구도 아니고 바로 댁 머리 속의 '바보'랍니다.
|
|
|
 |
|
인신공격 표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서, 열기를 대략 여기에서 식혀주시길 요망합니다.
|
|
|
 |
Curio//
[양의료기기란 말은 댁 머리속에만 있는 말입니다. ]<===>[면허드립] ㅋㅋㅋ 아놔..
눈코귀막고 있지말고 정신 좀 차리쑈..
아님 좀 구경만 하시던가요..
|
|
|
 |
whitenight/
구경 할 일도 없어요. 한방하는 사람들이 의사 면허 없이 못 쓰는 의료기기가 있는 이유는, 약사가 못 쓰는 의료기기가 있는 것과 하등 차이가 없는 일입니다. '면허드립'이라는 말도 댁 대뇌망상의 결과랍니다. 가정용 의료기기, 개인용 의료기기라는 품목들은 면허 없이 '누구나' 쓸 수 있으니 그거라도 쓰세요 ;-)
|
|
|
 |
Curio//
[한의약100%사기맞고, 현대의료기기 의사꺼 맞으니까 흥분하지마시죠.ㅎㅎ 한방하는 치들ㅋㅋ아놔.]
<===이걸로도 만족을 못하니,양귀비가 와도 당신을 만족시킬수가 있으리오...
임라이튼//
[그렇다면 한의사의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잘나가다 삼천포..의도적 대반전 코믹대사요??? ㅎㅎㅎㅎ 킹왕짱 완전 욱꼈쏘..
한의사는 직업이 사기꾼이구료ㅋㅋㅋㅋㅋㅋ. 쪕니다..
넥시아가 신약허가 나면 사기꾼 아닌게 증명되므로 그날이후로 MRI,CT 임상사용가능해지겠구료.ㅋㅋㅋㅋ
MRI,CT로 효과 증명한거니까.
그리고,
말러리안 래씽커 핵심요지가 하루라도 빨리 음양오행, 한의사제 완전척살 아니요???ㅎㅎ
그 핵심요지는 내가 세운게 아니라오.ㅎㅎ
저놈 살인자야 도둑이야 범죄자야 ...라고 직접 지목한 검찰이,
조폭잡아들이게 동행명령서발부나 심문조사서
조폭이 자발적으로 작성하는건 반대한다?하면
고개갸우뚱하는게 정상 반응아니오... 아놔.
|
|
|
 |
'한의약100%사기맞고, 현대의료기기 의사꺼 맞다'라고 하는 사람이 돌아서면 '면허드립'이란 소리를 하고 있고, '한의사는 직업이 사기꾼이구료'라는 뜻모를 대사를 날리고 있으니 님의 사고 구조가 참으로 궁금하네요. 이런 정신분열증적 쓰기는 디씨에서나 하시라니까요.
뭐, 트롤과 놀아주는 건 여기까지 ;-)
|
|
|
 |
Curio//
기어이 킹왕짱 울트라 캡쑝 배불뚝이 조롱박 대박대박 멘트 또 생산하셨구료.ㅎㅎㅎㅎㅎㅎ
[한방하는 사람들이 의사 면허 없이 못 쓰는 의료기기가 있는 이유는, 약사가 못 쓰는 의료기기가 있는 것과 하등 차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럼, 약사도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ㅋㅋㅋ아놔..
~아놔.
//['한의사는 직업이 사기꾼이구료']<=== emlighten 왈 [그렇다면 한의사의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 ...아놔.
//['한의약100%사기맞고, 현대의료기기 의사꺼 맞다']<=====>[의사가 '면허상 우리만 쓰게 돼있다 그래서 반대한다.']<-----ㅋㅋㅋ 서로 반대되는 말이요??? 그리고, 첨부터 내가 한 말이요??? 일특위말 인용했을 뿐이지...아놔.
//['한의약100%사기맞고, 현대의료기기 의사꺼 맞다']=[의사가 '면허상 우리만 쓰게 돼있다 그래서 반대한다.']
<-----둘다 일특위랑 말러리안 래씽커가 주장한 말이잖쑈???
//진짜 양귀비 한번 불러내붙여줘야 바른 말을 제대로 하실려나 Curio트롤님. 빠이~~ㅋㅋㅋ
|
|
|
 |
whitenight/
남들이 댁의 글쓰기를 이해 못하는 건 님의 글이 분열증적이기 때문이오.
'면허상 우리만 쓰게 돼있다 그래서 반대한다'
무엇을 반대한다는 것이오?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걸 뭘 또 반대한다는 것인지.... 이런 것이 바로 분열증적 글쓰기라오. 이렇게 써놓고도 말이라고 착각하는 건 댁이 이미 중증이라는 뜻이오.
|
|
|
 |
whitenight//
의사가 아닌데 의사 노릇을 하면 사기입니다.
명확히 합시다. 한의학은 사기라는데 동의합니까?
한의학이 사기라는데 동의하면, 그걸로 이득을 취하는 자들을 사기꾼이라고 해야 올바르지요.
님은 한의학이 사기라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걸 전제로,
지금까지의 주장을 펴지 않았나요?
(한의학이 사기니까, 그걸 밝히기 위해서 의료기기 일원화 해야 한다면서요?)
조폭을 직접 지목한 검찰이,
'니들은 범죄자니 스스로 자결해라' 라면서 총을 쥐어주면,
걔들이 그 총을 어디에 쓸까요?
아무튼 whitenight님의 글에선 그래도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제가 이제껏 보았던 수 많은 한의사들 중에서 가장 한의사 답다고 할까요?
모르긴 해도, whitenight님은 한의협에서 요직에 앉아 있을거 같습니다.
님을 통해 한의사들의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들어볼 수 있었네요.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
|
|
 |
Curio//
미안하지만 쓴소리 한번 진지하게 하리다.
당신 검찰 맞쑈?
하루라도 빨리 면허제도 없애기 위해 10년동안 연구하고 주장해온 말러리안이나 일특위라면.
또 10년을 기다리거나 마냥기약없이 기다릴 요량이 아니라면,
생부(입법부)가 과학적으로 응용 개발하라는 법통과시켜 10년 염불 나무아미타불이 된 닭쫓던 개 된 상황이면,
양부(사법부)가 침뜸 대중적교육 합법화시켜준 상태라면,
도리어,자발적으로 면허상제한을 풀자고해야할 총체적 위기상황아니요?
조폭이 선량한 시민인 것처럼,검찰인 것처럼 될려고 진입시도하고 있는데??? 조폭임을 까발려서 잡아들이지 않고 면죄부를 받고 활개치게 내버려두겠다??? 앞으로 더 10년동안 멀뚱멀뚱 조폭잡아라!!!조폭잡아라!!!만 하겠다???
|
|
|
 |
임라이튼//
뭐요 ㅎㅎㅎㅎㅎㅎ
['니들은 범죄자니 스스로 자결해라' 라면서 총을 쥐어주면,
걔들이 그 총을 어디에 쓸까요? ]<=====그 총을 어디에 쓴다는 말이요??? ㅎㅎㅎㅎ아놔.
["현대의료기기 등의 힘을 빌려 억지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한의학의 생명을 연장시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쪈다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들은 그렇게 하나보네.ㅋㅋㅋㅋㅋ ]<===이말하고 같은 말 하는거 같은데.ㅎㅎㅎㅎㅎ
//애초에 밝혔지만,
사실관계는 제쳐두고라도
10년, 17년 과학적회의주의 잣대로 연구거쳐 결론내렸다는 사실 및 그 결론을, 존중하고 동의하는 입장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질의 응답해보고자 한거래도.. ㅎ아놔.
|
|
|
 |
whitenight/
한방과학화, 침뜸 합법화랑 의사 면허랑 무슨 관계요? 한방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제한이 몇가지 완화됐다고 의사면허가 필요한 기기를 한방치료사(난 한의사란 용어 안쓰오)가 사용하게 될 일은 없소(이건 미용관리사에게 고에너지 초음파기기 사용하게 해 주자는 이야기와 같은 것이니 그냥 궤변일 뿐이오). 사람들이 걱정하는 건 재원이 쓸모없는 일에 낭비되는 것이지 무슨 위기의식 따위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오. 아직은 한방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는 세대가 남아 있지만 20-30년 지나면 한방치료사는 물리치료사와 하는 일이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오(이미 그런지도 모르지만). 기실 위기의식은 댁이 가지고 있는 것 아니오?
|
|
|
 |
Curio//
난 한방무당이오. 어째서 또 더 높은 존자을 일컫는 "한방치료사"라하쑈?ㅋㅋ
의사는 검찰, 한의약 한의사는 조폭이라잖쑈. 누가그런말을?????? 말러리안이... 래씽커가.... 일특위가....
트롤 트롤 트롤 트롤 랩하더니만 결국 트롤이 되었구료???ㅎㅎㅎ
//[현대의료기기는 데이타제공기계지 그자체로 양진입니까?
양방명병이 현대의료기기상에 갑툭튀 뜹니까?
둘다 NO죠.
의사허락과 상관없는 생부 양부의 허락과 관련된 문제므로.
앞으로,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문제로 봅니다.] <====좀 사진기라도 갖고와서 콱박아두쑈..ㅋㅋㅋㅋ
농산물 그까이꺼 과학화합시다 하면 될이지 논란벌일꺼 있쑈?
이제는 그 과학적회의주의 잣대를 양약응용이론에 들이대보자니까 그러시네들..ㅎㅎ
위에 번호 붙여 질의한대로 응답하다보면 양약응용이론에 그 잣대를 들이되게 되는 거라오..
|
|
|
 |
whitenight/
이미 말했지만, 의미없는 글 복사해서 붙여넣는다고 그게 의미를 가지게 되지는 않소. 미용관리사에게 고에너지 초음파기기 사용하게 하는 따위의 일을 기대하고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것'이라 말한다면 그건 망상이오. 한방치료사가 사용할 수 있는 기기라면 그건 이미 '가정용 의료기기'인 것이오. 가정용 의료기기 많아진다고 문제될 것 없으니 그것 또한 토론거리가 되지 못하오.
댁이 한방무당이라니, 참 걱정이오......
|
|
|
 |
저 역시 말인지 된장인지 구분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답변을 간절히 바라시는 것 같으니....
0 - 쓸모없는 질문
1 - 근거 있어요(궁금하지요?)
2 - 천연물 기반 신약과 합성물질 기반 신약의 승인 절차가 다른지 식약청이나 FDA에 물어보세요.
3 - 면허 없음 그것도 못해요.
4 - 댁 말대로
5 - 2번 참조
6 - 양의료기는 댁 대뇌망상 용어
7 - 잘 아는군요
8 - 잘 아는군요
9 - 이 말도 댁 대뇌망상
10 - 2번 참조
11 - 미생물이나 동물에게서 문제가 있으면 사람에겐 쓰지도 못하고 폐기되네요. 그런 물질 사람에게 쓰는 xx들이 있어서 이따위 질문을 하는 것인가요? 이 질문이 얼마나 똥같은 질문인지 본인만 모를거요.
12 - 당연한 이야기라면서 "식품과 화학합성 인공창조물 차이모르는 거보니 의사아니구만" 이렇게 결론 내는 것은, 댁 대뇌망상에서만 가능하다오. 이 페이지 프린트해서 전문의에게 상담 받아보시오.
13 - 12번 참조
14 - "특이도 민감도있는 기시물질 1개를 기준으로 검증한", 댁 만의 언어. 이런 언어 쓰는 집단이 있다면 아마 '사기꾼'
15, 16 - 나도 바쁘면 댁이랑 놀아주기 싫을 것 같아요.
이 따위 질문들이 의학응용이론이란 무슨 관계라고...
|
|
|
 |
whitenight//
조폭이 총을 쥐면 어디에 쓸까요? 상상력을 발휘하세요.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쥐면? 그것도 상상력을 좀 발휘하세요.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서 창의력이 좀 떨어지신다면, 주위 개업 한의사들과 스터디를 만들어 함께 연구하세요. 정말이지 무궁무진합니다. 여기서 알게 된 인연으로 잠깐 귀띔해 드린다면 '서의보감'으로 활용해 보세요. 참 이건 비급이니까 다른 한의사들에게 알려주지 말고 혼자만 써먹으세요.^^
아무튼 한의학이 사기라는 것에 동의하는 입장에서 썼다는 건 맞네요?^^
참, 현대의료기기에 양방병명은 갑툭튀 합니다. 한번도 안써봐서 모르셨던 모양이네요.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지요. 병명이 갑자기 툭 하고 튀어나오더라구요.^^
|
|
|
 |
emlighten//
?!
또 또 또 또 또..한말 또하고 또하고 또 또 또 .... 또 하고.ㅎㅎㅎㅎ
안전성드립이라면, 의료기사가 취급하는데 어째서 의사가 안전성드립하고 싶은가???
플라세보사기드립이라면, 총(현대의료기기)은 질병상태를 확인 적중 사살하는데 도움주는 도구지.
그걸 사용하는 조폭의 기준좌표가 엉터리사기라서 백발백중 빗나가서 살인못한다한 게 말러리안 래씽커 일특위 잖쑈. ㅎㅎㅎㅎ아놔..
한방항암제 넥시아 투여후 사이즈 줄었는지 어쨌는지 확인도 안하고 너 다 치료됐어 하면 EBM된다는 말이구료.ㅋㅋㅋㅋ
[참, 현대의료기기에 양방병명은 갑툭튀 합니다. 한번도 안써봐서 모르셨던 모양이네요.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지요. 병명이 갑자기 툭 하고 튀어나오더라구요.^^]<===많이 심심했던가 보오.ㅎㅎㅎㅎㅎ
Curio//[그건 망상이오.]<===부디 계속 그러고 계시쑈.ㅎㅎ
업어치기 매치기 걸어치기 조여치기 뉘여치기 세워치기한판 더 하게.
과학적 응용 개발법 한번더 개정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whitenight//
안정성 드립도 아니고 플라세보 드립도 아니에요. 착각하신듯.
또 또 또 한말 또 해도 이해를 못 하니 또 또 또 하게 되네요.
의사면 의료기기 써도 됩니다.
한의사는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논의는 한의학이 사기라는데 동의하는 입장에서 출발했지요?)
그러므로 한의사는 의료기기를 쓸 수 없습니다.
안정성도 아니고 플라세보도 아니고
의사가 아니니까, 사기꾼에 불과하니까 쓰면 안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갑자기 사기꾼인 한의사가, 사기를 밝힐 목적으로 의료기기를 쓰게 해달라는게 님의 요지잖아요?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목적은 의료인이 의료에 필요해서 쓰는 것이지
사기를 밝히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란 말이지요.
총의 목적은 조폭이 자결하기 위한 도구가 아닌듯이요.
현대의료기기에 양방병명이 갑툭튀 한다니까 놀라신 모양이네요. 심심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저도 정말이지 깜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제 가슴에 심전도 기계를 사용했더니 'normal sinus rhythm' 이라고 양방병명이 갑툭튀 하더라는 거지요. 아무튼 안써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
|
 |
Curio//
[0 - 쓸모없는 질문
1 - 근거 있어요(궁금하지요?) ]<=== 시금석같은 질문이고 뚱딴지같은 응답이라..
0번,1번의 이유나 들어봅세그려..
|
|
|
제봉 |
11-08-12 16:01 |
 |
whitenight님 심경은 이해가 갑니다.
오랑캐 양의학 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우수한 민족 대대로 내려오는 자주적이고 뛰어난 의학인줄 알고 한의사가 되었는데
이게 사기나 다름없다니 상실감이 클 것 같습니다.
게다가 국가에서 면허로 인정하기 까지 했고 Uniersity에서 학문으로 인정해주는 한의학인데
이제와서 사기 학문이라니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과정이야 어쨌든간에 사기범이 된 셈인데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사기라도 사기는 사기일텐데
아무리 사기를 당해서 사기꾼이 되었기로서니 사기당한 대가로 판사로 임용해 달라고 하면 안되지요.
그리고 엄밀히 따져서 국가에게 사기를 먼저 친 건 한방측이 아니었나요?
|
|
|
 |
임라이튼//
!?ㅎㅎㅎ
체급이 너무 안 맞아서 더 경기하기가 시시하네그려.
진정성도 없고. 합리적 이성도 없고.
과학적 회의주의는 꼬빼기도 안보이고.
혈압계도 청진기도 반대 하시지그럼. 돈 안 되는건 아무 소리 안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normal sinus rhythm'<===갑툭튀드립 잘 봤쑈.ㅎㅎㅎ아놔..
"정상혈압" <===요것도 양방병명인가 그럼.
대박 킹왕짱 울트라 코믹 3D 드립이옵니다그려.ㅋㅋㅋ
//사기꾼은 직업이 아닙니다요 고갱님.
emlighten 왈 [그렇다면 한의사의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 ...아놔.
//조폭사기꾼을 막무가내로 죽일 수는 없잖쑈. 생부, 양부가 막무가내로 멍청하게 반대하니.
그럼,사실증명 증거를 들이대던가, 생부 양부가 몰라주는 억울한 심정을
배째는 심정으로 전면개방해서 시장논리에 따라 하루빨리 완전척살하재도 싫다는 이유는?????
//[부디 계속 그러고 계시쑈.ㅎㅎ
업어치기 매치기 걸어치기 조여치기 뉘여치기 세워치기한판 더 하게.
과학적 응용 개발법 한번더 개정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물리 양과학 양의료기기도 있고, 동양물리 동양과학 동양의료기기도 있는가?
rathinker 왈,
[당연히 없죠.. 과학은 객관적인 서술이 필요한데.. 동서양사람이 다르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 특히 물리는 금방 잘못된 것이 확인되기 때문에 동양물리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의학에는 왜 양의료기기가 있다고 막무가내십니까그려..
//[현대의료기기는 데이타제공기계지 그자체로 양진입니까?
양방명병이 현대의료기기상에 갑툭튀 뜹니까?
둘다 NO죠.
의사허락과 상관없는 생부 양부의 허락과 관련된 문제므로.
앞으로,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문제로 봅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또 "사기꾼", "면허드립"하겠지.우하하하
|
|
|
 |
whitenight/
'시금석 같은 질문' - 보다 뿜었소. 내가 쓸모 없다고 하는 걸 '시금석 같다고' 표현하는 사람을 어찌 설득하겠소? 걍 한번 웃은 것으로 되었소. 기실, 댁하고 더 이상 놀아줄 시간이 없소이다. 혹 또 시간나면 놀아드리리다. ;-)
한, 충고는 한가지 드리리다. '시금석'씩이나 되는 문장은 좀 글답게 쓰시오. 혹시 아오? 반짝 반짝 빛나기까지 할지?
|
|
|
 |
제봉//
말러리안과 래씽커는 어째서 꽁무니 빼고 있쑈?
이정도 리액션과 대사 보여줬으면,
진정성과 의미를 알것아니요..
//[whitenight님 심경은 이해가 갑니다.
오랑캐 양의학 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우수한 민족 대대로 내려오는 자주적이고 뛰어난 의학인줄 알고 한의사가 되었는데 이게 사기나 다름없다니 상실감이 클 것 같습니다.]
<===제봉. 당신말대로라면, 구원받는 건데.
어째서 상실감이 크단말이요.
미운오리새끼가 백조가 되는거지.
뺨맞고 싶었는데 공개적을 무죄선언하고 때려줬잖쏘.
난 여전히 잘 등쳐먹고 있으니 고맙지.
그걸 계속하라니 더 고맙지.
생부와 양부와 이웃이 계속 그러라하니 더 믿기지않아서 정신줄 놓을정도로 신나잖쑈.ㅋㅋ
북치나 장고까지는 못쳐도말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판사로 임용해 달라고 하면 안되지요. ]
<====검찰밟고, 이젠 판사드립까지??? ㅁㅁㅁㅁ
//[그리고 엄밀히 따져서 국가에게 사기를 먼저 친 건 한방측이 아니었나요?]
<====단군할아버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
[현대의료기기는 데이타제공기계지 그자체로 양진입니까?
양방명병이 현대의료기기상에 갑툭튀 뜹니까?
둘다 NO죠.
의사허락과 상관없는 생부 양부의 허락과 관련된 문제므로.
앞으로,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문제로 봅니다.]
<====좀 사진기라도 갖고와서 콱콱콱콱 박아두쑈..ㅋㅋㅋ
이렇게 마무리하면 또 누군가 나타나
"사기꾼", "면허드립"하겠지.우하하하...
|
|
|
 |
Curio//
0.
한국에서 약의 의미 혼동이 발생된 과정과
현재의 약사법상의 약의 정의는 뭔가?에 대해, 그리고,
약사법상 한약이 농산물로 돼 있다면, 과학화니 뭐니 안전성이니 드립칠 일 없으니.
그 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본건데.
1.침뜸농산물연구에 몇조원을 뿌리고 있다는 사실근거가 있다니까
정말인가 근거를 갖고 와보라는 건데???
이거 대답 제대로 못하면,
3번~16번 질의응답은 들어보나마나,
닭대가리에 금장식옷을 걸친 것 같은 질의응답문이 되잖쑈.
36계 꽁무니 줄달음 치는거요???ㅎㅎㅎ.
그럼, 빠이~~빠이~~
|
|
|
 |
whitenight//
맞습니다. 님은 저한테 좀 버거워요. 보아하니 헤비급 정도는 되어 보이네요. 저하고 체급이 좀 안맞아요. 그런데 한가지가 더 있지요. 저는 프로입니다. 님은 잘 쳐줘봐야 동네 건달 수준이고. 제가 아무리 급이 낮아도 동네 건달과 경기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진정성도, 합리성도, 회의주의도 없다는 건 인정하지요. 그런데 프로 선수가 동네 건달과 놀아주는데 진지해지면 곤란하거든요. 딱 이 정도 수준이 적당하다 그거지요. 프로는 링 밖에서 함부로 주먹을 쓰는 법이 아니니까요.^^
정리.
하튼 현직 한의사분이 한의학이 사기라는 것에 동의하는 걸 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한의사도 의료기기를 쓰게 해달라는 소리를 한두번 들은게 아닌데,
그들 모두 (whitenight님처럼) 한의학이 사기라고 생각하고 있을거 아닙니까?
그 많은 한의사들이 한의학이 사기임에 동의한다데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
|
|
 |
whitenight//
'normal sinus rhythm' = "정상혈압"
이거야 말로 대박 킹왕짱 울트라 코믹 3D 드립이옵니다.^^
** ACUTE MI **
현대 의료 기기에서 이렇게 나오면 갑툭튀를 인정해 주나요?^^
|
|
|
 |
임라이튼//
What is your adult Blood Pressure?
What is normal blood pressure?
What is normal blood pressure range?
What is high blood pressure?
This page attempts to answer these questions
"정상혈압"을 high blood pressure로 만들고자 무던애쓰는게 보이는데.
.ㅋㅋ이제 당신 모가지를 따주라는 말이구료.ㅎㅎ 알았쏘.
// emlighten 왈 [그렇다면 한의사의 직업을 분류하자면,
사기꾼이지 의사가 아닙니다.] ...아놔. 쪕니다...
//
뵈는게 없쑈? 프로 까막눈인가 보구료. ㅎㅎㅎㅎ아놔.
[<===제봉. 당신말대로라면, 구원받는 건데.
어째서 상실감이 크단말이요.
미운오리새끼가 백조가 되는거지.
뺨맞고 싶었는데 공개적을 무죄선언하고 때려줬잖쏘.
난 여전히 잘 등쳐먹고 있으니 고맙지.
그걸 계속하라니 더 고맙지.
생부와 양부와 이웃이 계속 그러라하니 더 믿기지않아서 정신줄 놓을정도로 신나잖쑈.ㅋㅋ
북치나 장고까지는 못쳐도말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양물리 양과학 양의료기기도 있고, 동양물리 동양과학 동양의료기기도 있는가?
rathinker 왈,
[당연히 없죠.. 과학은 객관적인 서술이 필요한데.. 동서양사람이 다르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 특히 물리는 금방 잘못된 것이 확인되기 때문에 동양물리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의학에는 왜 양의료기기가 있다고 막무가내십니까그려..]
//
[[현대의료기기는 데이타제공기계지 그자체로 양진입니까?
양방명병이 현대의료기기상에 갑툭튀 뜹니까?
둘다 NO죠.
의사허락과 상관없는 생부 양부의 허락과 관련된 문제므로.
앞으로,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문제로 봅니다.]
<====좀 사진기라도 갖고와서 콱콱콱콱 박아두쑈..ㅋㅋㅋ
이렇게 마무리하면 또 누군가 나타나
"사기꾼", "면허드립"하겠지.우하하하...]
말꼬리잇기놀이도 아니고...이뭥미.
이제 말러리안과 래씽커가 그리워....
흐으ㅡㅡ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더니.
ㅎㅎㅎㅎ아놔.
당신도 빠이~~빠이~~합시다.
|
|
|
 |
whitenight/
그만 놀려고 했더니 그나마 언어를 해 두었구려.
0. 원 질문에서 님의 위 글을 돌출할 수 있는 건 님뿐이라오. 그러게 시금석 같은 망상이라도 좀 잘 쓰라고 하지 않아소?
난 약사법에 '한약'이 따로 있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오. 그게 약이라면, 당연히 의사 처방에 따라 쓰여져야 할 것이오. 아울러, 한약을 농산물로 규정하기엔 무리가 있소. 박카스조차 '일반의약품'에서 '의약부외품'이 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그보다 몇 배 오랜 시간 사용되었고 이해 관계자(한방치료사, 한방소비자 모두)도 많은 한약이 당장에 의약품이 되거나 의약부외품이 되는 것은 무리일 것이오. 현실과 망상을 구분하는 자라면 '농산물로 하자'라고 못할거요.
아, 150년 전에 개똥도 약이었소(님은 지금도 약이라고 할 것 같소만).
1. 님이 근거가 있냐고 물은 문장은 원래 아래와 같소.
'그런데도 이 나라는 아예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인 한약개발한답시고 또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사행심리가 지배하는 나라라고밖에는 . . .'
보건복지부는 한의약육성발전계획이란 걸 수립해 이미 수천억원을 낭비했고 2차 계획이랍시고 1조 3천억이상의 예산을 수립했소. 이것만 해도 이미 2조요.
님 대뇌망상의 문제는 이 문장이 '침뜸농산물연구에 몇조원'이라고 바뀌는 것이요. 이래서야 댁과 올바른 대화가 되겠소? 아, 농산물 연구는 뺍시다. 침뜸과 같이 취급할 물건이 아니니.
대뇌망상이 아니라 '언어'를 하면 아무리 바빠도 대답해 드리리다. ;-)
|
|
|
 |
큐리오//
0. 한약이 농산물로 약사법에 규정돼 있다는거
이싸이트의 이론적 터줏대감 <래씽커>조차 모르고 있던거 보면.
ㅎㅎㅎ당신같은 피래미로 느껴지는 사람에게야 ㅋㅋㅋㅋ아놔.
뭘 더 바라고 뭘 더 얻어서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겠쑈.
약의 정의는 이제 당신이 대답할 필요가 없어져버렸잖쑈. ㅎㅎㅎ
2.[이것만 해도 이미 2조요.]<===="Scientific Skepticism"을 표방하는 싸이트??????
7천억원을 껌깞으로 만드는 저 기세.ㅋㅋ 양두구육2로 닉 바꿀 의향없쑈???
[이미 수천억을 낭비했고]<====근거 자료 좀 봅시다?
http://www.akomnews.com/subpage/search_detail.php?code=B011&uid=63704&page=/subpage/search.php&nowpage=1&search_word=마트%20한의학&search_key=all&sadop_date=--&eadop_date=--
[" 1400억원 책정됐으나, 5년간 429억만 집행됐다"]<<<<------>>>> koreahealthlog 기사에서는 ["당초 1차 계획의 예산 추계액은 7,315억원이었지만 실제 지원된 예산은 3,969억원집행"]
입만 열면 거짓말과 오도?
그러면서, "Scientific Skepticism"을 전매특허로 표방하는 싸이트.ㅎㅎㅎ아놔 아놔 아놔 아놔.
//
[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정말 이건 궁금해서 그러는데,
조인스정과 스티렌정은 몇 % 가능성을 뚫고 개발된거라 생각하오?
앞으로는 이렇게 천연물 신약이 가능성이 정말 저렇게밖에 안된다고 생각하오?
|
|
|
 |
whitenight//
blood pressure가 궁금하면 공부하세요. 얼토당토 않게 음모론 제기하지 말고.
사기인지 아는 건 중요하지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모든 한의사가 whitenight님처럼 자신들의 행위를 직시하면 좋겠지요.^^
|
|
|
 |
큐리오//
돌고도는 물레방아. 쉼없이 돌아가네.ㅎㅎㅎ천년만년 돌아가네.
[서로 빨아주는 싸이튼가 정말?
논의 이전에,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Scientific Skepticism"<====> "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이런 단어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시오?
아무렇지 않게 된거요?
말러리안 개과천선시킬래도
안돼서 트롤이라 생각하고 마는거요?]
//
[" 몇조원씩 퍼붓고있으니 참 돈이 남아돌거나 ..."
"1/10,000,000,000,00...0,000 의 성공가능성"
"현대의료기기 등의 힘을 빌려 억지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한의학의 생명을 연장시키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Scientific Skepticism"을 표방하는 싸이트 운영자가
사실관계 상관않고 이런말 스스럼없이 하는거 보면,
말러리안이 10년은 더 연구하고 한의약에 대한 결론 내려야할 거 같다는 생각 눈꼽만큼 들지 않았쏘?ㅎㅎㅎㅎㅎ]
더이상 기대할 등장인물이 더 없는 거 같구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물에 그밥..
써로써로 빨아주기 바쁜 막장싸이트..라는 시그널과 증후군과 등장인물이 앞서거니뒷서거니...
돌고도는 물레방아 구려..
큐리오//
[[[<===제봉. 당신말대로라면, 구원받는 건데.
어째서 상실감이 크단말이요.
미운오리새끼가 백조가 되는거지.
뺨맞고 싶었는데 공개적으로 무죄선언하고 때려줬잖쏘.
난 여전히 잘 등쳐먹고 있으니 고맙지.
그걸 계속하라니 더 고맙지.
생부와 양부와 이웃이 계속 그러라하니 더 믿기지않아서 정신줄 놓을정도로 신나잖쑈.ㅋㅋ
북치나 장고까지는 못쳐도말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양물리 양과학 양의료기기도 있고, 동양물리 동양과학 동양의료기기도 있는가?
rathinker 왈,
[당연히 없죠.. 과학은 객관적인 서술이 필요한데.. 동서양사람이 다르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 특히 물리는 금방 잘못된 것이 확인되기 때문에 동양물리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의학에는 왜 양의료기기가 있다고 막무가내십니까그려..]]
//
[[현대의료기기는 데이타제공기계지 그자체로 양진입니까?
양방명병이 현대의료기기상에 갑툭튀 뜹니까?
둘다 NO죠.
의사허락과 상관없는 생부 양부의 허락과 관련된 문제므로.
앞으로, 면허상 제한 문제는 차차 풀릴 문제로 봅니다.]
<====좀 사진기라도 갖고와서 콱콱콱콱 박아두쑈..ㅋㅋㅋ
이렇게 마무리하면 또 누군가 나타나
"사기꾼", "면허드립"하겠지.우하하하...]
말꼬리잇기놀이도 아니고...이뭥미.
이제 말러리안과 래씽커가 그리워....
흐으ㅡㅡ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더니.
ㅎㅎㅎㅎ아놔.
당신도 빠이~~빠이~~합시다.]
|
|
|
 |
같이 토론한 all//
진작(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96687&sca=&sfl=mb_id%2C0&stx=sunnycow)에 이뤄진 토론 댓글인데.
rathinker에게 했던질문 참고만 하시구료. 또 덤벼들려하지말고.
[0. 양약응용이론은 생리학적으로 오류가 없는 현대과학적 기전인가?
반증근거ex)
A) 2가지 병용금기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70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PiCS&articleno=16#ajax_history_home
3가지 이상은? 현재로선 연구된바 별로 없다가 사실아닙니까.
그런 연유로, 미국의 경우 제대로 처방해서 투약한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1998년기준 2억7천명당 10만명.( http://blog.daum.net/mountain-_-/8112227) 이런 통계가 나오는 거 아뇨? 우리나라 예상 통계치는 현재기준 연간, 18500명(2010년 기준 교통사고사망자수 5505명) 정도로 나오겠쬬.
그런데, 우리나라 처방건당 약갯수가 미국보다 3배(http://doc3.koreahealthlog.com/41615)라는 걸 고려하면, 단순계산해도 55500명?정도 나오겠쬬.
그리고 또 유의해야할 점이, 콜레스테롤저하제인 로바스타틴 포함 병용금기가 매년 추가되고 있다는 사실.(http://www.medi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52)
콜레스테롤저하제의 경우 ex)
B) 홍국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ovitamin&pos_no=341812
(미국에서는 의약품과 거의 같은 취급.
스타틴계열약은 HDL LDL모두 떨어뜨리나, 홍국은 HDL을 올리고 LDL은 떨어뜨린다. 그럼에도 혈압강하, 항암, 향균, 골밀도강화, "항산화", 혈당강하효과 있으면서도, 스타틴계열의 부작용같은게 거의 없다.)
홍국=신국(神麴, 약누룩)
http://www.sfkorean.com/servlet/JMBoard?tablename=brd_foodcook1&mode=view&boardpage=21&searchword=&searchscope=&category=&no=3701
(...홍국은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콜레스테롤 강하제와 그 효과가 같은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홍국은 의약품과 달리 간이나 신장 등에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미국에선 현재 홍국의 건강보조식품은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의약품과 거의 같은 취급을 받고 있다.
...
또한 홍국엔 높은 혈압을 낮추는 등의 작용을 하는 성분인 감마-아미노낙산(GABA)도 많이 들어 있다.
...
GABA는 그간의 연구에서,
△ 혈관을 넓혀 혈액이 잘 흐르도록 하고
△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이며
△ 신장 간 췌장 등 내장의 기능을 강화하며
△ 뇌신경의 작용을 높이는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중에서도 특히 "혈압 강하 작용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GABA가 많이 들어 있는 홍국의 혈압 강하 작용은 일본 국립건강영양연구소의 실험에서도 확인됐다.
...
홍국의 특징은 혈압이 정상인 경우엔 많이 먹어도 더 혈압이 내려가지 않는 점이다. 실제로 일본의
도쿄경찰병원 순환기센터에서 고혈압 환자들에게 실시한 시험에서 홍국을
"매일 20g 이상 섭취한 경우에도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간 사람은 있으나 너무 내려간 사람은 없었다." )
홍국의 지표물질 모나콜린-K(Monacolin-K)
http://foodreams.kr/technote7/board.php?board=fhstory&command=body&no=16
C) 인삼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키는데에 인삼 사포닌 성분이 lovastatin보다 우수하였고, LDL수용체 발현도도 lovastatin수준만큼 함께 증가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기능 장애환자같이 lovastatin을 쓸 수 없는 환자에게 대체 약물로서 인삼 사포닌 성분을 투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http://www.jisikworld.com/data/detail/paper/235/PA234209.html)
D)미국의 뉴트라슈티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ariek&logNo=40123012788
(의약품의 부작용대안의 예= 뉴트라슈티컬 = natural phamaceutical. / 코엔자임 Q-10 부족하면, 호흡곤란 야간뇨 부종 전신활동능력감소 간울혈 피로증가 심박출량 현저히 감소)
양약응용이론상 필연적으로 생기는, 양약 EBM검증논문의 맹점이고 모순이쟎쑈.
그럼에도, 논문있으니 최선의 현대과학적 기전이라고요?
왜 미국처럼 더 좋은 현대과학전 기전을 찾을 생각 안하고 최선이라 말하죠?
축구팀에서 골게터 골키퍼 1개 성분만 뽑아서, 축구팀 구성하고자 하는 응용논리가 양약 제약논리 아뇨?
(양약 스타틴계열 콜레스테롤저하제는, 골키퍼 출신 단일포지션 선수로만 구성한 축구팀같은 약이고,
홍국은, 골게터 미드필더 스톱퍼 골키퍼 출신 다양한 포지션선수로 골고루 구성한 축구팀같은 약이고.) ]
--------------------------------------------------------------------------------------------------------------------------------------------------
<PS>
축구에서
골게터, 골키퍼 같은 1대1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단일출신성분만
인위적으로 선발구성해서 경기치르는 전략 짜는게 양약이론
=<음양1행론>
=<1차방정식 해 구하는 과정이 제약 진단 투약 모두에 적용되는 논리.>
골게터 미드필더 리베로 스톱퍼 골키퍼 5가지 출신으로 대별되는 다양한 포지션선수로
골고루 자연적으로 구성된 축구팀으로 5대5로 공격과마크하며 경기치르는 전략짜는게 천연동식물성약이론
=<음양5행론>
=< 5차방정식 해 구하는 과정이 제약 진단 투약 모두에 적용되는 논리.>
골결정력과 골막는 능력이 딸리는
1대1 민감도와 특이도가 별로 없는
미드필더 리베로 스톱퍼같은 성분도 약으로 역할 할 수 있는 개념.
그래서 밥도 약이 될수 있는 개념이고.
1대1 민감도와 특이도 높은 단일성분만으로 접근하는 모든약은 독이라는 입장에서는
허접한 성분들은 약성분이 아니고 그런성분들은
단일성분으로 정제나 화학합성해도
약개념에 포함되지도 않고 건강기능보조식품으로 쓰이는것임.
즉 총괄하자면,
양약기능성분 + 건강기능성분
= 천연동식물(=농수해산물)성분(몸을 구성하는 필수 요소들이므로 양약기능유사천연성분이 천연적으로 어느 정도 있으나 집적도에 따라 천연약약성의 편차가 커짐.)
이걸 수치법제나 약재조합으로 민감도와 특이도 집적도를 높인게 한약처방.
그 높이는 기준좌표(음양5행)를 비과학이고 그래서 사기라는게 이싸이트의 결론인거고.
그럼, 그 기준좌표로 영점조정하고 해서 총을 쏘게 하면 백발백중 빗나갈 것이므로
하루아침에 시장논리에 따라 종결될 일을 말러리안과 래씽커와 일특위는
아시다시피 면허상반대... 일특위야 당사자라서 돈이 걸린 문제라 그렇다치더라도,
말러리안과 래씽커는 의료소비자로서 반대에 사활걸일이 없는데???하니까 궁시렁궁시렁,
눈뜨고 호주머니털리는걸 막기위해서 적극찬성해야 하는 거 아니냐???해도 궁시렁궁시렁 거린 게
지금까지의 토론과정 아니었소..
---------------------------------------------------------------------------------------------------------------------------------------------------
래씽커와 말러리안 외에는 답을 안할요량이니까 잡아먹을 듯 달려들지들 마시오.
|
|
|
 |
대답을 해 주면,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 여러 가지 선택지 중에서 랜덤하게 엉뚱한 헛소리를 골라내어 모니터로 전송하는 로봇을 상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드는군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맞다면 적어도 토론이 가능한 지능이나 선의를 지닌 사람은 아닌 듯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