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zen님//첫번째 그림화일의 Q7666은 121,400원이라는 님의 말씀의 근거와 님의 글의 제목으로 추론하여 얻어진 결과물로써 "내시경적상부소화관천공치료술"이라는 풀네임을 얻었다는 점을 올린 것이고요.
두번째 그림화일은 도대체 어떻게 121,400원이라는 치료비 즉 재료비+인건비+이윤의 근거가 무었인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사실 두번째 자료만으로 봐서 도대체 어떻게 그 금액이 나왔는지 저는 모릅니다. 이에 대해서 의사선생님으로 추정되는 분들에게 물어보기위해 올린 것 입니다. 님의 글에 따르면 상당한 난이도와 수련을 거쳐야만 수술이 가능한데 이정도 금액으로 책정된 것에 대해 놀랬습니다. 따라서 님의 울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난이도의 점,재료비의 점 모두 고려해서 이해가 안되는 금액 같습니다. 사실 제가 메스컴의 자료와 사람들에게 들은 자료,인터넷상의 자료,경제학의 정보비대칭론,수입과 의사의 처우등에 대해 어떤 일방적인 자료로써 공격한 것입니다. 이러한 자료에 대해 적절한 방어를 해야됩니다.
현행법률상으로는 참으로 엄격하게 되어있어 하는 의사는 성자이거나 자선사업가로써만 보여지게 되어있네요. 심평원기준자체가 합리적인가도 의심이 되거든요.
심평원측의 자료에 따르면 결국 보험료는 빈도수에 따라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느냐? 그외 부분에 대해서는 소홀하여도 괜찮지 않느냐는 식으로 저역시 전화통화를 통해 이해했습니다.
신문기사등을 종합해도 특이병인 백혈병의 경우 글리백이 보험이 과거에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되는지요? 아마도 안될것으로 추론됩니다. 이는 사회보험의 목적상 다수에게 해택이 가야한다는 그것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역시 사회보험조차 아무도 돌아보지 않은 약자들한테 냉혹한 것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분야에 신경을 쓰시고 세미나에 발표하시는 님을 볼 때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여러가지면에서 저와 견해를 달리하시는 분이시지만 기타 이윤과 관련 없는 과학의학의 운동의 일완으로써 한의학에 대한 비판 역시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저의 비판역시 저의 의문점에 대한 질문으로 이해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문외한이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무었을 택할까 저울질하고 있을 뿐이고 그에 대한 정보를 구할 뿐 이지요.
오늘자 동아일보를 보니 건강식품기사광고가 있어서 솔깃했는데 법률을 아는 관계로 코웃음을 치고 말았습니다. 건강식품은 약사법에 따르면 말그대로 식품이지 이것이 약은 아니거든요. 과학적인 포장으로 사람들 여럿 홀리는데 누군가가 고소고발을 안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것으로 인하여 효과없는 식품을 드시고 누구는 프라시보효과때문에 낫던가 하겠지요. 그외 대다수는 심리적 만족감으로 넘어갈 것 같구요.
저한테 접근한 제가 오래 알고 있던 지인은 월남전 참전용사(증을 보았습니다.)이고 백마부대에서 근무하였다고 합니다. 자기는 고엽제 피해자로 언급하여 고엽제의 경우에 페암 발병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분이 한 1년 전 부터 입술이 텄고 지금도 튼 것에 대해 궁금해서 처음에는 말 안하다가 어제 용기를 내서 여쭈어보았더니 그불이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페암에 걸려서 죽을 뻔 했다가 (구)고려인삼(
www.khbi.co.kr)의 사이트의 오가피관련 건강식품을 먹고 그전보다 나아짐을 얻었고 지금 입술의 그것은 호전반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부터 워낙 이해타산에 밝은 분으로 여겨지는 분이 다단계 식품사이트의 식품을 먹은 것도 의아하고 거기에 회원가입하여 저한테 당뇨에도 좋다는 말을 하시면서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씀으로 저한테 하시는데 살짝 놀랐습니다. 저야 현대의학을 신봉하며 법전과 판례등 검증가능한 지식에 대해서도 한편으로는 회의하면서 고민하는 성격인데 이런류의 경험담에 대해 검증하고싶은 본능이 많습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해도 제가 납득할 수 있는 무었이 없습니다.
여기의 의사로 추정되는 분들로 인하여 여러가지 과학적 증거중 그 약을 투입해서 났는지 저절로 났는지에 대해 통계적 증거나 혹은 실험을 통한 증거가 없기에 믿을 수 없다는 점으로 인하여 저와 비슷한 생각으로 그부분에 대해 비판했던 점은 내가 옳은가에 대한 긍정적 생각도 하였지만 과연 그식품을 먹기전의 그것과 그 이후의 몸의 변화가 인과관계가 있다고 여기는 그분의 생각은 과연 무었일까라는 느낌도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통증의학은 몸의 아픔으로 인한 신경의 전달물질로 인한 신호가 뇌에 전달되어 뇌가 고통을 호소한다는 것을 정설로 하는데 이것이 과거의 정설이었고 현재의 정설은 뇌의 일정부분과 여러가지가 혼합되어 뇌자체에서 고통을 정의하여 반응한다는 식의 보완이론이 합쳐진 것이 정설이라고 합니다. 제가 정확히 알고 있나요?^^ 예전에는 정확히 몰랐다가 지금은 더 잘 알게 되었다 일 것 입니다.
저역시 평균적인 인간입니다. 다소 호기심이 강할 뿐이고 제자신이 인정하는 것 조차 믿지 않지요. 시험문제를 볼 때 각자가 정답이라고 하는 것을 찍지만 그정답이 항상 맞는 것은 아니잖아요? 나중에 답을 보면 여러가지 분석이 있겠지만 이중에 판단을 잘못한 것도 제법 많다고 봅니다.
제가 정확한 판단을 한다는 것은 장담치 못하기에 항상 귀를 귀울이기위하여 경청이라는 닉네임을 하고 있지요. 그러나 그 닉네임의 이면은 질문을 통한 검증의 그것도 있습니다. 질문하면 싸운다는 경험칙이 있기에 현실에서는 주로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서 질문을 하며 인터넷은 그나마 얼굴을 맞대지 않는 부담때문에 무례함을 무릅쓰고 허접한 의견이지만 의문을 표시하기위해 통념에 대항해서 반대의견을 하는 것 뿐입니다. 위대한 법관인 브렌다이즈법관을 존경해서 그런가 생각해봅니다. 이분은 보수파의 대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 기억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억을 하기보다 어디에 그러한 기억의 근거가 있는가에 대해서만 생각해둘 뿐이고 이마져도 포스트잇이나 메모를 통해 둘 뿐 입니다. 사실 이전 글에 대해서도 혹시나 이 글을 씀으로써 운영자에게 글쓰기금지 권고를 듣지 않을까에 대한 각오를 하고 쓴 글이고 내심 그렇게 한다면 한 보름 안 쓸려고 작정하였습니다.
즉 확신범의 생각으로 어떻게 보면 감정을 격앙시켜 제가 원하는 원가자료를 얻을려고 한 것 뿐 이었습니다. 그러나 원가자료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의사선생님들로 추정되시는 분들이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놀란 것은 의사선생님들중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점심식사등에서도 도시락을 손수 싸셔서 드시는 분 혹은 댁에 가셔서 드시는 분들이 많을 터이고 여기 계시는 의사선생님으로 추정되시는 분들중 실제 의사이신 님 역시 그럴 것으로 추론되는데 이런 부분을 고려안하고 수술을 하셨다는 것을 볼 때 놀랬습니다. 직업이 달라서 그런가요? 저야 직업이 유희(전 돈을 버는 것이 즐겁습니다.어떠한 고난도 금전적 댓가가 충분하다면 달려듭니다.)이면서 그러나 돈이 되지 않는 일중 특별히 흥미가 있는 일이 아닌 이상 일을 하지 않는 그것이지만 한선생님은 고수익의 자영업 하시는 분은 아닐 것으로 보이는데(병원의 종업원이시니까) 병원이익과 배타적인 일을 하시는 것에 대해 살짝 놀랐습니다. 아마도 개원의였으면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가 저의 경험칙이었느니깐요.물론 병원의의 경우에도 위에서 탐탁치 않을 것 같은데 환자를 위한 마음으로 수술을 하신 점은 놀라운 것 입니다.
여하튼 님의 따뜻한 마음은 인정하고 저로써는 따라 배워야할 덕목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부인이 개신교 신자이기에 다소 부당한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면 바늘귀라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서 내세를 준비하는 저이기에 한선생님을 보면 제가 존경해마지 장기려박사님이 떠오르거든요.
그리고 제가 관심같는 실생활의 부조리에 대해서 써주신 이번 포스팅은 구제척인 사례로써 사회를 바꾸는 하나의 시민운동으로써의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자료도 된다고 봅니다.
사실 의사들을 보면서 저는 부럽게 생각합니다.꼭 필요한 지식을 알고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떨리고 잠 못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가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합법을 빙자한 불법(도덕적으로)으로 저는 생활하고 있거든요. 여러번 검사한테 불려가고 여러번 검사한테 다른 사람 불려가게 하고 있는 현실이 그렇거든요. 그렇기에 어쩔 수 없이 법을 공부할 수 밖에 없었구요. 저의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생각에 글을 쓰고 있고요. 의사선생님들에 대한 건강지식 역시 구체적으로 얻기위한 목적으로 다소 정이 떨어진 스켑에 글을 쓰고 답글도 달고 그런 것이고요. 한선생님께서의 명예훼손소송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도 몹시 궁금합니다.
한선생님 역시 이번의 사례로 인하여 순수한 마음이 바뀐 것 같아 쓸슬하기까지 합니다. 애들 키우랴 그외 비즈니스라던지 후배관리등을 목적으로 그외 미래를 위한 점등으로 인해 환자에게 유익한 수술에 대해 앞으로 하지 않을 것이다 혹은 이러한 수술이 미친짓이고 직장에서 자신한테 이러한 수술을 하는 것이 온당하지 않다는 뉘앙스를 저는 행간의 뜻으로 추론해어 읽었습니다. 맞나요?
제가 아는 의사들은 50대 중반에 의사짓을 그만 두신 분이 있습니다. 이자로만 충분히 되시고 금융소득과세를 걱정하시는 분 입니다. 제가 이분에게 법률적인 조언으로써 국세청의 건보나 국민연금에 대한 소득내역공개에 대한 부당성을 알려드렸지요. 한선생님의 연배로 보아 어려운 일이지만 예전 의사들은 이만큼 귀족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기위해 드린 글입니다. 사실이니깐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앞으로의 의료현실을 볼 때 한선생님의 순수한 마음이 더 시장에 어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의료계역시 개방 안될 수 없는 현실이고 외국의사들과 경쟁에 있어서 님의 내시경수술의 실력에 있어서 그외 외국의사들 역시 이론적으로 습득하고 있으나 우리의 젓가락 문화로 볼 때 님이 경쟁력이 더 있지 않을까요? 적어도 팔을 안으로 굽는다고 볼 때 소통에 있어서의 언어적 장벽에 있어서 유리한 님이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도 투자목적으로 장인의 길을 걸으신다면 추후 그 보답은 반드시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편,주제를 바꾸어 전 의사들의 가야할 길에 대해 논하고 싶습니다.
비보험에 대한 새로운 길인 불루오션을 추구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둘째는 부자병에 대한 연구입니다.
부자들만 통계적으로 걸리는 병이 있잖아요? 그러한 병을 연구하는 것 입니다.
세째는 한의학에 대해 그것을 경쟁상대로 보기보다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전략입니다. 약재등은 참조할 만한 그것 아닌가요? 각각의 고급인력끼리 질문을 통해서 의문을 해소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해안되는 부분은 질의를 통해서 답변을 듣고 어떻게 검증하여야하는지에 대해 그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검증하는것 -물론 과학적으로 유의미 해야겠지요. 이부분은 충분히 협의될 것으로 봅니다.-이 온당할 것으로 여기지만 그외 독자적인 방법으로 한의학협회에 이부분에 대한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이것에 대한 반박을 해봐라하는 식의 도발은 사회전체에 있어 의학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주제넘게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추호도 의사들을 능멸할 의도는 없으며 오히려 동기부여로 인하여 세계최고의 의협과 의사들이 되기위한 아이디어를 내기위함임일 뿐 입니다. 혹시나 제가 쓴 글로 인하여 기분이 나쁘셨다거나 그외 법적문제는 저의 책임임을 말씀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항상 신의 은총이 님앞에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