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에 삼성 소액주주 운동 대변했었고,, 뭐 이건 이광재 노무현 일파보다도 진보였네요..
공교롭게 개인의 사적 공간에서의 발언을 언론보도화 한 더러운 짓거리를 중앙일보가 했고..
참,, 노무현 패거리 때문에 진보적 성향의, 그리고 호남의 인재들이 갈 곳 없어 한나라당으로 입당해버린
진보의 뿌리가 썩어버린 또다른 일례...
이러한 사안을 두고 피해자인 강용석 못까서 안달난 친노 촛불 아골 좀비들과
가해자인 김미화 못 두둔해서 난리인 소위, 촛불아~~골좀~~비적들..
기실 한국인민들이야 말로 이러한 가당찮은 편협한 이성과 도덕으로 질식받고 폭압당하면서
똑같이 약자에게 가해를 하는 홍위병들 수준 다름아니죠.
그리고 지 패거리라고 보이는 딱지 붙혀진 이름에 의해
지 패거리라고 연상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적인 옹호, 비윤리, 반윤리ㅡ, 방종,
폭력에도 옹호,
이것은 방종이고, 자유와 하등관계 없는 것이며 무책임이고 반민주인 것이지요.
참으로 그냥 문제가 아니라 커다란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김용철씨처럼 삼성 문제를 같이 비판했던 사람을
결국 한나라당에가서 한움큼의 소금이 되려하는 생각으로 흐르게 만들고,,,
그리고 가서도 김대중 노무현 정권당시 억울하게 물어뜯김당하듯
한나라당에서도 남들과 다르고 패거리 부족하다고
하이에나의 물어뜯기는 정글의 질서를 또다시 양산하고..
그거를 좋다고 소위 진보라는 작자들이 하고 있고...
참으로 과거 김대중 대통령과 민주당이 이러한 큰 틀에서 잘남을 최대한으로 발휘할수있도록 각계의 인재를 영입하고 전폭적으로 밀어주던 시스템,, 이 진보적 시스템을 아작내버린 열우당이 퇴보요 퇴폐였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영 방면에서 분만 아니라 이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말콤 글래드웰이 아웃라이어, 대단히 혁신적으로 성공한 인재는
솔직한 이야기로 문화적 배경, 사회 시스템적 배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곧 문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였는데.
정치인 누구 욕하고 도덕잣대 가지고 와서 욕하고
이거 낡고 그럴성싶지도 않으며 진실로 진보와는
상관없음이 들어났다고 보입니다. 이것이 열우당 패거리가 잘하고 결국 민주진보의 부리를 썩히고 아작내버린 결과를 나았죠.
세상은 상생이고 서로 잘되도록 북돋아주는 세상이 바야흐로 되얐습니다.
진실로 아직 온존히 남은 개발되지 않은 호남의 좋은 전통과 이것으로 한국의 새로운 현대화, 문화, 문명의 혁신, 보편적 현대적 가치와 맞는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또 그러한 전통을 보였었다고 , 민주당을 통해 증거된 바가 있었고 그리고 아직 더 갈길이 개척되어야 할 광맥이 많이 남아있다고 감지하고 있어 추운 계절 희망의 작은 불을 올곧이 안옥하니 깊게 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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