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김용민의 발언을 "관타나모.."운운해서 들어보니 관타나모 얘기는 하나도 나오질 않네요.
더구나 관타나모에선 성희롱 없었다고 하고, 그나마 알려진 것이 2008년 이후라는데, 2004년에
김용민이 누구말마따나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다녀왔나요?
공지영은 더 가관입니다. "김제동이 사찰이 두려워 잠이 못든다.."라. 이분은 하루 종일 트윗 붙잡고
소설은 안 쓰고 트윗에다가 상상력을 쓰시는지. 김제동이 아니라고 부인하는데 디엠(다이렉트 메세지)으로 과연 뭐라고 했을까요? 아마 "너 도와주려고 누나가 그러는데 왜 그러니?" 정도 했을까?
이런 거짓말들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고, 트윗은 더더욱 눈치를 보고 있으니, "닥치고"시대가 정말 두렵고, 우울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