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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
12-04-09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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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21의 시작
라디오21은 지난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운동 방송으로 시작, 라디오 운동을 이 사회의 전 분야에 걸친 개혁의 동력으로 쓰자는 몇몇 뜻있는 사람들의 의지를 모아 2003년 1월 새로운 인터넷 방송국 개국을 위한 준비 모임을 결성했다. 라디오21은 준비기획단을 구성한 뒤, 1월 22일 기술적인 테스트를 위해 하루 2시간의 임시 방송을 시작했고, 그 달 28일 사무실을 개소해, 다음 달 10일 공모를 통해 새로운 방송국 이름을 '라디오21'로 확정한 뒤, 메인 스튜디오와 보조 스튜디오 세팅을 거쳐 2월 21일 정식 개국했다.
라디오21의 역사
라디오21은 이 사회의 차별을 없애는 목소리, 상식과 원칙이 지배하는 세상의 전도사, 통일의 시대를 여는 광야의 소리를 자임하며 선명한 목소리를 전파해왔다. 또한 구태의연한 부패, 지역주의 정치세력에 대한 뚜렷한 반대 목소리를 제기하며, 건강한 정치 문화의 실현을 꿈꿔왔다. 탄핵 반대를 외친 광화문 촛불집회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생중계하는 등 역사를 생중계하는 방송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해 왔다.
라디오21의 사명
우리 나라 최초의 생방송을 기반으로 한 24시간 인터넷 종합구성 라디오 방송으로,
① 다양하고 수준 높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한 네티즌의 동반자,
② 새로운 방식의 재미있는 시사 방송,
③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는 국민의 방송, 글로벌 방송,
④ 청취자의 비판과 질책을 수용하며 국민과 대화하는 열린 방송,
⑤ 개혁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담아내는 앞서 가는 방송,
⑥ 사회의 각종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를 위하는 방송을 지향한다.
라디오21의 방송영역
라디오21의 방송권역은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면 세계 모든 곳을 가청, 가독권역으로 삼는다. 콘텐츠 프로그램 중심의 TV방송 1개 채널과, 종합편성 1개 및 음악전문 1개 등 총 2개 라디오 채널, 텍스트 및 멀티미디어 중심의 뉴스 채널 1개 등 3개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방송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79-12에 자리하고 있다.
라디오21의 조직
라디오21은 주식회사 법인으로서,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 사장, 전무, 본부장 산하에 편성보도제작국, TV제작국, 광고사업국 및 경영관리부, 영업부를 두고 있다. 라디오21의 광고책임자는 안종덕, 방송책임자는 양경숙이다.
---- 이상 라디오 21서 펌.
대표적인 친노인사들이 모여서 만든 인터넷 방송으로 나꼼수 빠들이 쉴드 치듯이 성인방송을 지향하던 매체는 아니었죠. 당시에는 노정렬이 하던 방송이 제일 잘 나가던 걸로 기억하는 데, 김구라가 영입되면서부터는 김구라 방송이 아마 히트 수가 제일 높았을 겁니다.
처음에는 김용민이 저렇게 말을 많이 하던 게 아니었죠. 김구라는 시사대담과 거의 유사한 포멧으로 황봉알과 같이 진행을 하다가, 김구라가 KBS 가요광장 DJ를 맡으면서 황봉알과 자연스럽게 찢어지게 되고, 그 뒤로도 김구라는 2005년도까지 김용민과 함께 라디오21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김용민이 적극적으로 끼어들던게 '김구라 한이의 +18'부터일텐데, 이 때 솔직히 옆에 여성진행 자가 있었기 때문에 발언이 좀 아슬아슬했었습니다. 역설적으로 김구라는 동시에 공중파 DJ를 하고 있어서 발언수위가 갈수록 낮아지던 반면에, 김용민이 외려 나서서 쎈 발언들을 했었죠.
---- 이상 일배애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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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21이 그런 사람들이 만들었군요.
그렇다면,,'김구라 한이의 +18'이라는 제목에서, +18은 무슨의민지 알면 어떤 코넌지 알수 있겠네요.
이번 논란은,
노원구 유권자가 잘 판단할 일만 남았는데. 설령,나꼼수팬이 옹호해서 중도사퇴 막았다한들, 정말 도덕적 품위에서 문제가 된다면, 현명하게 판단하고 낙선되겠죠. 김용민이 뉴타운 공약몰이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
어쟀든,모욕죄도 성립안되고 단지 품위의 문제인 김용민은,,
욕배틀로 시사평론가 자격획득한 것이 아니고,그래서, 설혹, 사과 안하더라도 법적하자는 없는 문제고.
문대성의 문제는, 자격획득 과정에 명백한 하자가 있는 사기죄라면 사기죄고, 심사위원을 속인게 되니까.. 이명박의 데쟈뷰라고 표현한 이윱니다..
향후 차츰 도입되겠지만,,개인적 생각으로는, 이번 선거후 재보선부터 모바일투표방식이 적극 도입되면 좋겠습니다.
투표참여율 제고에 지름길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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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
12-04-09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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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damba/
원래 2002년 10월 '노무현라디오'라는 선거운동 방송으로 시작.
2003년 2월 최초의 상업 라디오방송국을 표방하며 '라디오 21'로 사명 변경.
초대 대표는 김갑수 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2004년 9월 주총서 노사모 회장 출신 명계남이 대표, 문성근, 정청래 등을 이사에 선임.
김구라는 2004년 10월 10일 방송에서 " 계남이 형님이 오셨기 때문에 나아진 거 같다" 고도 함.
이상 서울 마포을 강용석 후보의 블로그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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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항상/ 감사합니다. 문성근과 연관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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