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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130호 (PDF 전문)
  김용민과 coprolalia(외설증, 모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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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늘항상     Date : 12-04-05 12:32     Hit : 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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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rolalia( 외설증 또는 모욕증).
 
 
 
'나꼼수’ 진행자인 민주통합당 김용민(서울 노원갑·38) 후보의 과거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제도권을 비웃는 ‘문화 게릴라’ 그를 스타로 만들었던 말들이 인터넷 속에 잠복해 있다 되살아나 그에게 책임을 묻기 시작했다.
 
 
 
문제의 핵심은 말의 수위가 아닌 그 속에 담긴 김 후보의 가치관이다, 후보의 자질 검증을 하지 못했다 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가 치료가능한 정신병에 걸렸다고 본다. 그는 투렛증후군(Tourette syndrome)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그 병의 증상중 하나가 바로 coprolalia(모욕증, 욕설증)이다.
 
모욕증(侮辱症)이란 욕설 및 반사회적 표현, 성에 관한 음란한 표현, 배설물등 상대방에게 모욕이 될 수 있는 단어나 문장을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되풀이하여 말하는 증상을 말한다. 영어로는 Coprolalia라고 하며, 그리스어로 똥을 뜻하는 κόπρος와 말하다라는 뜻의 λαλία를 합성한 단어이다. 틱 장애와 마찬가지로, 의지와 관계없는 반복 발화와 경련등을 수반한다. 환자는 적절치 않은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내뱉게 되므로, 상대방에게 부정적 인상을 심어주어, 사회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걸렸던 병이다.
 
 
한 아이는 말을 할 때마다 '킁킁' 소리를 낸다.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말끝마다 '이 씹새끼야'라고 욕을 덧붙인다. 이런 아이들을 백화점이나 버스 안, 거리에서 만났을 때 무슨 생각이 드는가? 대다수는 눈살을 찌푸리거나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표정을 짓는다. 개중에는 물론 가정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까닭도 있지만, 일부 아이들은 '투렛 증후군'이라는 병을 앓고 있을 수도 있다.
 
투렛 증후군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생소한 질병이다. 운동틱과 음성틱이 복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나는, 일종의 신경 질환이다. 나타나는 형태도 매우 다양하여, 끊임없이 눈을 깜빡거리거나 혼잣말을 하고 외설적인 욕을 하기도 한다. 초등학생 중 25%가 이 증상을 경험하며, 이 중 80%는 시간이 지나며 자연히 낫지만 20%는 성인이 된 후에도 '틱 증상'을 겪는다.
 
 
다음은 이해를 돕기 위해 << 김성미의 영화속 정신의학-'아마데우스'>>에서 무단으로 펐다.
 
---인용 시작---
 
‘또 모차르트는 무도회에서 살리에르의 우스꽝스런 연주 모습을 흉내 내며 힘찬 방귀를 뀌는 시늉을 하며 그를 조롱하기도 했다. 살리에르가 복수심을 품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모차르트의 악보를 본 순간부터다. 명료하고 활기찬 모차르트의 영혼이 수정하나 없이 악보를 완성시킨 완벽성 앞에 살리에르의 자존심은 모두 무너져 내렸다. 그래서 불공평한 신을 저주하며 신의 걸작품인 모차르트를 파멸시킬 결심을 하게 된다.
 
모차르트는 비엔나에서 골칫덩이였다. 똥구멍이란 단어를 버릇처럼 내뱉는 그의 외설증(coprolalia)은 귀족들을 당황하게 했다. 유머, 장난기, 특이한 웃음소리, 변덕스러움, 열정, 도전정신, 엄청난 작업량, 낭비벽, 도박벽. 절제와 균형 감각이 없는 그의 행동은 경조증(hypomania)이 아닐까. 프랑스어로는 예술적인, 독일어로는 부드러움이란 뜻의 '모차르트'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는 그의 어리석은 돈 관리, 낭비벽, 산더미 같은 빚은 경조증 탓이 아닐까.‘
 
---인용 끝---
 
하여튼 정신이상자든 혹은 정신은 건강하나 가정교육이 안된 후보를 공천한 사람들은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똥돼지가 ‘떡’을 먹든 ‘보징어’를 먹든 semen으로 목욕을 하든 그건 우리 소관은 아니다. 또 그를 사위로 삼든 그를 성실한 사람으로 좋아하든 그 또한 독특한 취향의 자유일 뿐이다.
 
이쯤에서 남성의 속을 파해쳐 왔던 전문가 정혜신 정신과 전문의나 그 유명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홍보위원회 이사인 서천석 소아정신과 의사의 고견을 듣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장관딸 특채파문 타고 ‘사주의 아들’ 지칭하는 직원들의 비속어 인터넷 확산
누리꾼들 목격담 줄이어…정부 부처, 공사, 금융기관, 학교 등 ‘서식지’ 다양

 

 유명환 외교장관의 딸 특혜 채용 파문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견되는 비슷한 사례에 대한 ‘고발 신드롬’으로 번지고 있다. 인터넷과 트위터에선 정치인이나 고위 공무원, 대기업 총수 등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채용 과정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은 이들을 고발하는 목소리가 뜨겁다. 누리꾼들은 이들을 ‘똥돼지’라는 거친 표현으로 비하하며, 우리 사회의 불공정함을 성토한다. 

 똥돼지 신드롬은 한 언론사 기자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에선 직원들이 사주의 아들을 ‘똥돼지’라고 부른다는 글을 올리면서 불붙었다. 사주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는 이를 향해 직원들이 몰래 수근대는 비속어라는 것이다. 이후 사이버 공간에선 ‘우리 회사에도 똥돼지가 있어요’ 라는 식의 목격담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이 성토하는 ‘똥돼지’는 주로 유력자의 자녀들이다. 사장 친구의 아들, 원청업체 고위직의 사위, 조카처럼 유력자의 직계 피붙이가 아닌 ‘똥돼지’들도 있었다. ‘똥돼지’는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있었다. 누리꾼들이 ‘발견’한 ‘똥돼지’의 ‘서식지’는 정부 부처, 공사, 금융 기관, 각급 학교 등 무척 다양했다. 모두 부러워하는 직장이나 대학의 인기학과, 군대의 편한 보직 등이‘똥돼지’의 생활터전이었다.

 누리꾼들은 ‘똥돼지’들의 다양한 ‘불공정 사례’를 고발했다. “지난달 말 ㄷ시 특채 본 친구, 말일에 발표한대서 일주일 동안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막상 발표 날 보니 벌써 6일 전에 발표… 공고에 나온 필기시험도 취소였고, 결국 어느 분 특채 들러리였던 것.”“내가 아는 똥돼지만도 3명, 공기업 방송국에 진출해서 20년 이상 잘 근무하고 있다, IMF 때도 빽으로 들어간 애들은 무사하고 진급도 더 잘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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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kasi   12-04-05 12:59
쫌, 쫌, 쫌,...

이라고 경상도 말로 소감말해야 겠네요.

아무리 밉고 보기싫기로서니,,예능과 현실을 구분평가 못하지는 않으실텐데..
현실속에서도 예능속 언어들을 그대로 내뱉는데도,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왔다면,
김용민 가정교육 탓하기 전에 대한민국 시스템 자체의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정교육 탓이라면, 교계에서 먼저 김용민 아버지의 목사자격 박탈조치라도 해야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중요한 건,예능속 그 프로자체를 충실하게 한 프로페셔널한 발언이라는 점이고,
미국이라는 부조리한 정의에 대해 조롱한 예능속 발언이고.
그게 문제가 됐다면, 인터넷방송을 편집없이 내보낸 담당자의 책임을 우선적으로 물어야겠죠.

김구라는 아무도 까지 않는거보면, 결국 정치입문을 위한 통과의례라고 보는게 정확하겠지요..
현재까지 밝혀진 발언만 놓고만 평가한다면,,문대성보다 오히려 책임의 무게에서 가볍다고 봅니다.
Archie   12-04-05 14:00
정신병이라고까지 말 하기는 다소 약하지 않을까요? 생뚱맞은 욕설, 무논리적인 과격한 표현이라는 희극적 무기를 다소 남발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일부는 본인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 같은 것도 있을 듯 합니다. 저 또한 뭔가 위축되거나 스스로 열등감을 느낄 때 과격한 욕을 하는 경험이 있거든요.
늘항상   12-04-05 15:39
all or none//
더 자세히 분석해 보니 김용민은 성도착증도 있군요.
성적 쾌락을 구하는 물건이나 대상에 따라 성도착증을 구분합니다. 그중 관장기호증(klisophilia), 분변기호증(coprophilia), 소변기호증(urophilia, 배뇨기호증), 점액기호증(hygrophilia- 정액, 질액...) 등 무지 많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변태 성욕의 종류를 올릴까요?
보통사람들은 자신은 모르지만 무의식속에 이상 성욕이 3가지 정도는 있다네요.

아참 메인의 두번째 그림은 네이버 블로그 양군님의 << creastive artist >> 그림 100제 Nr. 96 '똥'에서 허가없이 퍼왔습니다. 문제가 되면 자삭하겠습니다.
링크 http://blog.naver.com/minearmy21/140113014854
Yamakasi   12-04-05 16:36
늘항상/
혐오스런 느낌이 팍팍 드는 사진을 그대로 올리셨는데. 누가 도착증이 있는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김용민이 정말 성도착증이 있다고 판단내린 과정을 한번 말씀해보시죠.
어떻게 더 자세히 분석해보니 그렇게 결론이 난다는 건지.
THESE   12-04-05 16:42
잘 읽었습니다. 뚜렛~을 가진 분 중 훌륭한 인물도 있네요.
저의 경우 김용민에 대해 편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익이 될 듯합니다.

본문의 모짜르뜨도 줄륭한 인물이지만,

http://en.wikipedia.org/wiki/Tourette_syndrome 에 의하면,

훌륭한 사람 중

  앙드레 말로 http://en.wikipedia.org/wiki/Andr%C3%A9_Malraux (사망)
  팀하워드 http://en.wikipedia.org/wiki/Tim_Howard (생존인)
  사무엘 존슨 http://en.wikipedia.org/wiki/Samuel_Johnson (사망)

등이 뚜렛증후군을 가지고 있(었)네요.

위키의 내용에도 나오는 내용인데, 김용민 외설발언은 [ "교육"이라는 예방&치료 ]를 받지 못한 것이 더 큰 이유라고 봅니다.
김용민씨가 변화(~원래 드물지만 그래도~)되길 기대해 봅니다.
맥키스   12-04-05 17:34
뚜레증후군은 욕설이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와 본인 스스로도 상당히 괴로워합니다
김용민씨는 의식적으로 한 욕설이기때문에 뚜레 증후군이라고 할 순없습니다
늘항상   12-04-05 17:44
Archie님/
누구나 다 조금씩은 정신병의 진단이 되는 그런 경향은 있습니다. 정신과 수업을 들으며 여러가지 성향, paraphilia등을 배울 때 모두 자신은 이러 이러한 경향이 있으니 나는 XXX이 아닐까? 나는 xxx을 보면 흥분하는 경향이 있어 이런 고백을 서로 솔찍하게 한 적이 있습니다. 교수님도 물론 그런 생각, 경향만 가진 것으로 정신병은 아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용민씨처럼 저렇게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 그리고 제가 듣기에는 희열에 겨워 하는 경우는 문제가 됩니다. 또 병으로 진단을 하는 경우는 참지 못하고 발작적으로 욕을 하는 경우입니다. 대개의 보통사람은 그런 집회에서, 그런 방송에서는 공공연히, 의식적으루다가, 반복해서 ㅈ ㅗ ㅊ ㅆ ㅣ ㅂ ㄸ ㅏ ㄹ ㄸ ㅏ ㄹ ㅇ ㅣ 등등의 발언을 못합니다. 이건 용감하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주변의 반응이 크면 더 심해집니다.

충동을 못 참는 경우 그건 병입니다.

하지만 제 전공은 그림이므로 패스하고 저는 이쯤에서 그 유명하신 정신과 전문의 정혜선씨와 서천석씨의 포스팅이나 트윗질을 보고싶습니다. 김용민의 발언의 분석은 전문가들이 하면 더욱 신뢰성이 높을테니까요. 남의 발언이나 출판물 만으로, 면담도 없이 남의 정신세계을 분석하는 것은 정혜선씨 전문이더군요.

저는 제 자신을 잘 알기에, 과거 제가 했던 짓을 잘 알고 있기에 절대 구케으원 등의 공직에는 안 나갑니다. 물론 자질도 없구요.
Yamakasi   12-04-05 19:02
늘항상/

뚜렛 증후군의 임상 양상을 보면 18세 이전에 발현된 운동 틱과 음성 틱이 1년 이상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장애인데 틱 증상은 갑작스럽고 빠르고 반복적, 비율동적, 상동증적인 동작 또는 음성으로 정의된다. 이런 장애는 사회적, 직업적인 기능을 방해하고 환자에게 증상으로 인한 상당한 불편감을 주게 된다. 뚜렛씨 증후군은 증상의 만성화, 틱 증상으로 인한 불편함 이외에도 많은 동반되는 다른 증상으로 인해 기능의 장애,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야기하게 된다. 자주 동반되는 것이 강박증, 과잉활동, 충동성, 우울 증상 등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사회적 상황에서 자신의 틱 증상이 나타나 타인의 관심을 끌고 이로 인한 비웃음을 받을 것에 대한 불안 때문에 아주 가까운 가족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는 기회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한번 발현된 증상은 특별한 선행 요인 없이 질병 경과에 걸쳐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게 되며, 어떤 경우에는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악화의 요인으로 가정하나 이런 것이 뚜렷이 없었던 경우에도 증상의 악화가 올 수 있다.(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edical/diseaseSub01.do?ds_code=D0003401&content_id=47&cPage=1&DP_CODE=PSY&MENU_ID=003)

윗문단의 정의만 놓고보면,,
김용민에게 뚜렛증후군을 갖다 붙이는 사람의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어떤 분석 과정을 통해서 그런 결론에 이르렀고 강요하시는지요..
mathlove   12-04-06 06:18
늘항상 /
정신과 다시 잘 공부해보세요.
늘항상   12-04-06 08:44
테제/
감사합니다. 제 포스팅의 의미를 아시네요.

all or none//
왜 그리 '정신병' ' 뚜레 증후군', '성도착증'에 집착하시나요?
다들 제대로 낚이셨습니다 그려.
붕어 낚시를 하는 데 한줄에 보통 미늘을 두개 묶어 사용합니다.
어차피 양쪽 어디에든  걸립니다, 운좋으면 양쪽에 하나씩 두마리.

none/
김용민씨는 성대모사와 욕 그리고 정봉주를 향한 phallophilia로 구케으원 후보가 됬고(그들이 혐오하던 세칭 '똥돼지' 가 됐고), 
저는 알량한 의학 지식으로 욕같지 않은 욕을 한건데, 꽃돼지처럼.

똥돼지가 된 시사돼지를 아십니까?

mathlove/
혹 같은 도둑놈이시라면 전공이?
Yamakasi   12-04-06 12:42
늘항상/
악의적 왜곡이라는 걸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근거없이 감정적 편견에 의해 갈겨써놓으면 본인의 공론권력의 권위만 깍아먹는다고 봅니다.

예능과 현실을 구분해주세요.
나꼼수에서도, 예능으로 현실을 풍자하는데 그걸 다수 사람들이 호응을 해줘서 현실에서 후보까지 된 거고요.
본인이 전제하는 것처럼, 김용민이 정말 그런 하자가 있다면, 강용석처럼 조기에 중도탈락하게 될 거니까 안심하시고요.
하자가 없는데, 지금처럼 갈겨 써 놓으면, 나중에 허위사실유포로 명예훼손죄에 걸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늘항상   12-04-06 13:12
all or none//

그나저나 인간 심리 占問家이신 정혜신 씨가 나오셔서 내 글에 대해 비판해주면 뭐 얘기가 될텐데...
잘 하시는 그 방식대로 김용민씨에 대한 占問的 판단의 결과를 말한다면 한 판 붙겠는 데...
씨발 면담도 없이 언론보도나 언행과 행색을 두고, 정신병적 경향을 분석하고 정신분석적 용어와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남이 들으면 꼭 진단으로 들리는 결론을 내리는 그 분이 오시면 좋은 데...
참고로 그 분 제 후배입니다. 같이 다닌 적도 있어요.
저야 뭐 12년만에 졸업을 해서리.... 졸업은 후배지만도...

걸리라는 잉어는 안 낚이고 웬 파리만 꼬이니 씨발.

어 글구 DSM 가지고 오진 마셔요.
Yamakasi   12-04-06 13:42
늘항상/
씨발 제가 파리인가 보군요.
모욕죄는 괜찮은데^^, 허위사실유포죄는 조심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all/
저는,, 19금 예능방송에서 직설로 풍자한 김용민의 '손가락'을 뭐라하는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수준이 언젠가는 바뀌어야, 김용민같은 개그나 풍자가 통하지 않고 발본색원될 겁니다.
반인권적인 범죄를 저지른 '달'(미국)보고는 아무 소리도 않는 대한민국 당시나 현재의 보수는 진짜 보수가 아니라고 봅니다.

 발언 자체가 진짜 문제라면 김구라에게는 왜 멀쩡하게 아무소리 안하는지 궁금하네요. 방송하차하라 해야지 않을까요. 19금 예능속 발언과 현실속에서 직업국회의원신분으로 발언한 강용석을 같은 급으로 생각하는 착각은 가짜 보수를 증명하는 거라고 봅니다. 또,,맛사지 걸 이명박은 어쩌시려고요..
늘항상   12-04-06 18:47
all or none//
어휴 갈수록 태산입니다.
이제는 통제불능입니다.
공동배급제. 북한군 미국테러, 父子龜鳴同壻, 自由의 女神像 後腸, 채용시 흥신소 등등 네티즌들의 신상털기가 끝이 없군요.
들어보면 끔찍합니다.
당분간 잠수타러 갑니다.
조정래 옹을 분석합니다.
늘항상   12-04-07 00:31
alll or none//
이제야 퇴근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글 훓어 보던중 혹 오해하실 까봐 첨언합니다.
제 댓글중 ' 붕어 낚시를 하는 데 한줄에 보통 미늘을 두개 묶어 사용합니다. 어차피 양쪽 어디에든  걸립니다, 운좋으면 양쪽에 하나씩 두마리.' 이 글은 김용민씨의 현 상황을 비유한 것입니다. 쉽게 鷄肋.

김용민씨가 정상이라고 해도 문제요(정상이겠지요), 비정상으로 뚜레증후군으로 진단되어도 문제라는 뜻입니다.
절대로 여러분을 낚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울러 저처럼 상대의 글이나 책 발언을 보고 속단하여 정신과적 진단을 하지 말라는 충고이자 도발입니다. 즉 '골드워터규범'을 제발 좀 지키라는 호소입니다, 이 규범에 대한 것은 말러리안님의 포스팅에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한 1-2주 잠수후 눈팅합니당, 꾸우벅.
장강명   12-04-07 06:55
올리신 의도대로 잘 읽은 사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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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0 국정원 사건' 경찰 윗선에서 은폐 의혹.....원세훈은 출국금지 (7) alleviate 04-21 2006
8919 연예인에게 요구되는 한 가지 덕목 (10) 흑진주 04-21 2363
8918 [CSI]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 조준모 교수 자기표절 혐의 (4) (2) mahlerian 04-21 3960
8917 [CSI]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 조준모 교수 자기표절 혐의 (3) (1) mahlerian 04-20 3707
8916 [CSI]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 조준모 교수 자기표절 혐의 (2) (1) mahlerian 04-20 3677
8915 [CSI]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 조준모 교수 자기표절 혐의 (1) (2)  mahlerian 04-20 3512
8914 [CSI] 성균관대 연구윤리위원 조준모 교수 표절 혐의 발견 (8)  mahlerian 04-20 3029
8913 변희재 대표 낸시랭 가족사 언급 그만하세요 (10) 빵셔틀 04-19 891
8912 경찰, 국정원 대선 개입 결론 (15) alleviate 04-16 2473
8911 [CSI] 연세대 “김성환 석사논문 표절, 본조사 수행 결정” (1)  mahlerian 04-15 4059
8910 [CSI] "표절 비판 칼럼도 표절하는 표절공화국" (2) mahlerian 04-13 4620
8909 [CSI] 성균관대 "김미화 논문 표절 혐의, 본조사 실시 결정" (1)  mahlerian 04-13 4604
8908 [번역] 현대의학은 얼마나 근거중심의학적인가? (4) mahlerian 04-09 4980
8907 드라마 <<죄와 벌 : 날조된 낭만>> (2) 흑진주 04-07 2309
8906 [CSI] 안철수가 대학원생으로 있었던 서울대 생리학실험실의 문제 (3) mahlerian 04-05 6512
8905 괜찮은 사이트 하나 소개 . . . mahlerian 04-04 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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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3 변희재 씨를 이해할 수가 없다. (7)  그림자 03-28 1654
8902 [CSI] 김미화 표절 문제 관련 강태호 인터뷰에 출연했습니다. (2) mahlerian 03-27 5557
8901 [CSI] 법대 교수들의 표절은 대한민국의 전통 (7) mahlerian 03-27 5553
8900 [CSI] 서울대 법대 ㅈ교수의 표절 스캔들 (1) mahlerian 03-27 5547
8899 왜 서민들은 힘드는가? (5)  제봉 03-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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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심파와 연심파
Maverick/2013-05-18
[CSI] 진중권의 무식
mahlerian/2013-05-18
당신은 욕먹기 위..
흑진주/2013-05-18

말러리안님, 질문..
Kuusinen/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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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erick/2013-05-18
재인용 표절이 무..
athina/20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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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usinen/2013-05-18
"'표절'이란게 남의..
factualism/20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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